눈으로 먹는 밥(양장본 Hardcover)
김성수 시집
김성수의 시집 『눈으로 먹는 밥』. 제주신문 제5회 제주시조 지상백일장 제주 문협 제5회 신인문학상 시조부문에 응모하여 입상한 후 1966년 시 전문 월간 《心象》지에 ‘오로, 섬겨울나기’외 4편으로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낮 달’, ‘가을비’, ‘다시 정방폭포에 서다’, ‘12월’ 등의 시편이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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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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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길섶의 꽃
낮 달
빈 방
봄비
달걀 3개 - 1967년 겨울
주전자
자기홀극
'ㄹ'의 탈락
초승달
능소화
품는다
노형 그 팽나무 - 노형리 835번지 어귀
긴 날 - 1976년 봄
1월
길섶의 꽃
2부 1년 더
돌담 건너는 귤나무
ㄴ과 ㄱ사이
오늘만, 먹게
퇴근길, 술 한잔이
한 란
오십대
가을비
구두 수선집에서
다시 정방폭포에 서다
누이, 호박 덩굴손 따라가다
가을이파리
12월
1년 더
3부 A의 집
천지연폭포
꿈꾸는 왕
혼자 먹는 밥
낯선 화순리에서 초승달빛을 따라
실망과 절망 사이
목련화 - 누이가 보낸 편지에서
달팽이 전서
3월
겨울 재채기
병따개 - Y염색체만 걸러내는 시대
가을숲에 들다
비가 내린다
마라도 가는 길
눈으로 먹는 밥
거울을 보다
A의 집
4부 우도에서 일박
가파도
환절기
호박꽃에 길을 묻다
할머니의 밥 - 2003년 대입
고내高內에서 일박一泊 - 입도조 만희萬希 옹
어머니 숟가락
비양도에서 일박一泊
마라도
하지夏至
11월
눈으로 듣는 귀
우도에서 일박一泊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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