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으러 뿌쉬낀으로 간다
이종희 한 러 대역시집
한ㆍ러 대역 시집『새해를 맞으러 뿌쉬낀으로 간다』은 이종희 시인의 시를 한글과 러시아어와 대역한 시집으로 1부 거기서 살고 싶다, 2부 살 만한 세상, 3부 하늘 길을 걷다 4부 기도시로 구성되어 있다. 삶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정서적 감성과 이성을 조화롭게 조율하며 삶의 여백을 채워나가는 저자의 삶의 기록이 시로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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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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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시 - 삶의 조각들을
가방을 기다리며
가야산 곡伽倻山 曲
가을에 살면서
감나무
거기서 살고 싶다
계백階白
그 하늘에 살리라
내 쉴 곳은
내 슬픔은
네 요구는 주는 기쁨이 되니
노란 잎새
!
<대금가든> 가는 길
대통령 하나 갖고 싶다
독도여, 독도여
떠날 때
떨켜
라이온Lion 기념비
러시아의 추위
마곡사麻谷寺에는
Masada, 다시는 빼앗기지 않으리라
마오쩌둥/모택동毛澤東
ㆍ
묘비명墓碑名
문화사 1
물어보련다
미로迷路
바다는 알고 있다 1
바다는 알고 있다 2
바다는 알고 있다 4
2부 살 만한 세상
바다는 알고 있다 6
바람으로 흐르다가
바지랑대
백조의 호수
변전變轉
보릿고개
비닐 하우스
사진을 찍어야겠다
살 만한 세상
서도리를 지나며
서신동
서울 코리아
성묘 길
손수건
수왕壽王
숲 속의 여인
,
슬ㆍ고ㆍ라ㆍ바
슬기 Fisher Lee
슬픈 날
시간이 흘러가는 곳
<시 온>아!
10월 10일
심곡을 걸으며
아내의 손
앓아야 할 때
오소서, 들으소서
<옥순玉順>이
위도국蝟島國
이 가을에는
이유 3
3부 하늘 길을 간다
이유 4
<이 준 복> 교수
자호 <부 연>의 변
인연
2005년을 몰고 오는 아이가 있다
장난이 아닌데
장학사업
재회
전주천
전화번호를 외우며
정수암
<정 주 리> 박사
제망매가祭亡妹歌
<종 무>에게
…
쪽팔림에 대하여 1
쪽팔림에 대하여 2
천 년을 수놓을
촛불을 켜자꾸나
<춘 복>이
취리히 호수
칠갑산
큰 누님
타임머신을 기다리는 소년들
테니스
하늘 길을 간다
한발 더
할머니
해국海國
해체解體하라
향격리에서
히프가 커지는 것은
4부 기도시
기도원에는
내 이야기를 하게 하소서
단순함으로 살게 하소서
당신은 1
당신은 2
당신은 3
당신은 4
당신의 계산법으로
돌이 되어
동사
두 발로
마중물이 되어
만종晩鐘
?
베풂으로 채우게 하소서
변명
부자되게 하옵소서
부활절 아침에
사랑을 계수하면서
새해를 맞으러 뿌쉬낀으로 간다
아무렇지도 않은 날
아직은 때가 아니잖아요
안디옥의 노래
양육하게요
영광관현악단
예, 뜨끈뜨근한 방이 있어요
예지를 주옵소서
오늘을 살게 하소서
피의 강
하늘에 사는 사람
하늘채
해설
발문
서평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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