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오늘의 시와사람 67)
임명선 시집
임명선 시인의 시집『씨앗』. 2010년 가을호 ‘산림문학’ 시부문으로 등단한 저자의 첫 번째 시집으로 소중한 인생을 지나며 돌아보면서 쓴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난했던 시절이나 고향의 정서를 보여주기도 하고, 에로스적인 사랑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식물성으로 이미지화시킨 ‘파도의 혼’, ‘연애하는 숲’, ‘혼자이고 싶을 때’, ‘남도길’, ‘소망의 별’, ‘달동네’ 등의 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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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파도의 혼
파도의 혼
천 년의 고목
연애하는 숲
씨앗
쇠똥구리
숲길
솔
새벽 정동진
삼다도
산울림
산 친구
보리 우는 밤
무서리
몽학(夢鶴)
목련화야
맹세
석류꽃
떡갈나무
밤의 향기
겨울 마실
가을비
가난한 자취생
혼자이고 싶을 때
홍시
홍단풍
하늘 집배원
생명의 공유
제2부 흑백사진
옥수수
보릿고개
된장국
남도길
깡촌 장승
고향 유정
동창
갈대 배
산촌마을 소녀
총각 홍시
개망초 언덕배기
별 주인
오해와 진실
게으른 사랑
생명수
선머슴
눈 오는 밤
수향축전
야생의 법칙
석관정에 올라
흑백사진
요각
초병의 아침
초립동
낙동강 소문
완도 찬가
가을 우상
제3부 유혹
유혹
앵두
열애
연애편지
아씨!
생의 뜨락
실연의 숲
사랑의 자유
사랑이란
봄의 샛길
봄버들
밤비
백옥녀
美人의 사랑법
눈웃음
꽁지머리 소녀
깨금실
국향
꽃술
회상
화운(花雲)
호수를 거닐다
한숨
첫 선
정
잿빛 가슴
은빛 여우
춘설향
제4부 화로
화로
해도
파장
커피향
한(恨)
촛불
쭉정이 살내음
잔술
요코하마 여정
자유
접시
식객
소망의 별
5월 샌님
미친놈
사막
미로
묵상
명사십리
명동이별
돌부처
돌담길 돌아
달동네
고독한 종로길
걱정도 팔자지요
거울 앞에 서서
가죽지갑
낯선 도시
해설| 식물성 이미지와 서정의 숲 / 강경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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