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없다 2(오늘의 시와사람 70)
이동수 시집
『사랑이 없다』제 2권은 우리 시대와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이동수 시집이다. 이 책은 자본과 경쟁에 의해 가동되는 우리 사회의 모순을 구석구석 파헤치고 있다. 인간과 인간 사이, 인간과 자연 사이에 부재한 '사랑'을 통해 욕망으로 가득차고 비정한 인간의 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통찰과 성찰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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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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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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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표지판
가로등
저수지
대기업
욕
중소기업
정치
깃발
학교
물건
아프리카의 굶주림으로 죽은 아이
신
고통
지구 2
희망
기후온난화
젊음
추억
정부
5.18 민주화운동
에너지
일용직근로자
거짓
전쟁
뇌물
조국
과거
현재
미래
친일파
종군위안부
원자력
평화
안개
그리움
제2부 사랑이 없다 3
나의 삶을
나와 삶을
타인
행복하오
친구가
갓 꽃
마음은
세월
겨울바다
아프리카
눈물이 난다
그대는 나에게
이미 오래다
휴가
낙화암
산 자와 죽은 자
내 탓이오
몰랐을 거야
모를 거야
흩어진다
나에게 당신은
태양은
삶
눈물이 난다
삶과 죽음
얼려버리려무나
미련 1
미련 2
낙엽
메모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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