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단검(시와사람 서정시선 30)
강만 시집
강만 시집 『푸른 단검』. 이 시집에서 시인은 '삶과 죽음'의 문제를 시 속에서 역설적으로 희화시켰다. 이를 통해 삶과 죽음에서 비롯된 고통과 절망, 그리고 두려움을 극복하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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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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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푸른 단검
그 여자
말
순장
밥
활주로
· -
소문자 에프(f)
전율
창포 향
탁족
붉은 울음
착한 산
쇠똥구리
부처의 자비
구두
꽃
우중산경
담쟁이
귀가풍경
숨겨진 무기
동백
장미 2
맨드라미
그리움
바위의 눈물
음악 한 컵
새들의 가족
감꽃
망종 무렵
스님의 고무신
나무
비로소
2 해학의 즐거움
기특한 놈
산재産災
느림의 미학
텃밭 풍경
빈자貧者의 집
선견지명
치매
미스터 문어
궁금한 추억
화살표
페니스 일병 구하기
자비
저승 가는 길
마이산
번지 점프
무덤
꼬막의 지조
오이
광고전단지
그럼 그렇지
성형
큰별
뭉클, 바다
단추
썩는다는 것
봄똥
유배지에서 한 시절
땀
3 살며 생각하며
자화상
가로수 사랑법
사모병
달의 뿔
먼 곳은 아름답다
평생교육원 강사님들
눈물의 해부학
식물인간
할머니의 새장
아버지의 화살
금의
강의 등뼈
천불을 지우다
호박넝쿨
긴 노래
익사
별과 어머니
꽃을 찍어내다
자반 고등어
거미어부
광어 혹은 도다리
대구탕
4 자선 대표시
붉은 꽃
길 건너기
젖내
붉은 사과
밤송이
채석강
어머니의 식성
황홀한 정사
어머니의 유산(2)
압구정동 풍경
낙원에 ?다
내사랑 버마재비
여름이야기
안녕 소주병
염주꽃
|내시를 말한다|단검과 옹당/강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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