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영에서 부는 바람(시와사람 서정시선 41)(양장본 HardCover)
윤예주 3시집
윤예주의 시집 『청영에서 부는 바람』. 《외딴집에 저녁이 들면》, 《겨울밤, 그 긴 시간 속》, 《화포에는 밤마다 꽃이 핀다》, 《공룡, 그들은 살아있다》, 《겨울밤의 그리움》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외딴집에 저녁이 들면
마늘을 까면서
금낭화
외딴집에 저녁이 들면
코스모스 연가
개펄은 사라얗 한다
오동도의 밤
봄의 단상
길, 그 청영으로
순천만, 노을에 젖다
어머니 만나고 오는 길에서
명성산에서
가을
가을비 오는 날은
마상재의 추억
춘산
2 아버지의 밥상
비와 청개구리
고향집
고향의 향기
남이섬에서
취밭목산장
송엽국 마음
겨울밤, 그 긴 시간 속
칠면초의 유혹
소리도의 비밀
가을 잎새
아버지의 밥상
세상에 쓸모없는 나무는 없다
비비추 사랑
3 청영에 오면
청영에 오면
화포에는 밤마다 꽃이 핀다
사랑의 미맛
끝내 하지 못한 말
끈질긴 야성
나팔꽃 2
새벽향기와 함께 시작하는 하루
쌍봉사에 가면
홍매화
청영, 너에게 잠들다
나무는 내일을 염려하지 않는다
5, 월 망월동 찔레꽃
장작을 피면서
상사화, 그 애련한
공룡, 그들은 살아있다
변산 해수욕장에서
보름달과 라브리
강
꽃무릇 2
저녁놀 풍경
청영으로 오다
당신 생각
4 가을 테라스 풍경
노을에 비친 그대
노을 속으로
사랑한다는 말
늦은 가을 풍경
가을, 테라스 풍경
노인요양보호소
석류
겨울 소나무
차창에 비친 겨울 풍경
안개꽃
사랑이란
설거지하는 행복
은목서처럼 살고 싶다
코스모스, 가을에 기대어
청영의 향기로
장작불
겨울들판
겨울밤의 그리움
모과
5 차창에 비친 겨울 풍경
가을 텃밭에
예춘정 별마루에 앉아
나이값
바람꽃 연가
겨울, 소양강에서 몸을 풀다
빵집들의 전쟁
3월의 봄
지리산
어미니 기일에
望德山에서
춘설 2
모시일편
관계
가로등 2
가을2
욕심
붕새처럼
남한강의 겨울
무등산
나팔꽃3
발문 청영에서 부는 바람 /송수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