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도 사랑이다(시와사람 서정시선 50)
허갑순 시집
허갑순 시집 『상처도 사랑이다』. 허갑순 시인이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밤하늘은', '나는 무겁다', '노숙자', '아무도', '엄지발톱', '서양좀벌레', '우표', '시 끊기', '네잎클로버', '시의 죽음' 등 허갑순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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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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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나는, 무겁다
밤하늘은 / 나는, 무겁다 / 노숙자 / 아무도 / 눈 속에서 / 엄지발톱 / 서양좀벌레 / 우표 / 단단한 얼굴 / 시 끊기
스스스. / 네잎클로버 / 시의 죽음
2 안개 계시록
불안은 밥처럼 / 안개 계시록 / 파란 신호등 / 한 마리 모기 / 단풍나무 / 시간 / 늦가을 오후에 / 나는, 그가
시사 빗속에서 / 나는 자꾸 뒷걸음질 치며 / 탄생 / 바람의 유서 / 4월의 눈
3 핏줄에 기대어
핏줄에 기대어 / 벽에게 / 어머니 / 부재중 / 어떤 사랑 / 가족 / 다리미 / 싸래기눈 / 그리움의 그리움 / 사랑, 너 우울하냐.
자개장 / 가려진 창 / 집으로,
4 상처도 사랑이다
상처도 사랑이다 / 세탁기 / 일몰 / 길이, 누워 / 환승역 / 가을꽃 / 지나간 사랑, / 아, 비명을 찔러주었으면 / 봄이 되었다
풍선 / 화면광고 / 인공 호수 / 단풍잎
I 해설 I 상처 속에 피어나는 사랑의 꽃/백수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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