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한 저녁(오늘의 시와사람 115)
김은경 시집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김은경이 담고 있는 시의 핵심은 곧 사랑이다. 그 사랑은 그리움으로 승화되어 시적 상상력을 확장하고 있다. 김은경의 ‘그리움’은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은 물론이고 자연에 대한 그리움이 표출된다. 자연의 순리대로 바람에 의해 꽃씨가 뿌려지고 들녘에서 이름 없는 들꽃이 되어서 빛깔대로 꽃을 피우다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그것은 곧 나를 채우는 일이고 자연과의 합일이다. 그것이 김은경 시의 원천이자 요람이다.
-김선기(문학평론가·시문학파기념관 관장)
-김선기(문학평론가·시문학파기념관 관장)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 눈이 내리면
온정(溫情) ㆍ 14
생각나는 사람들 ㆍ 15
바닷가 아이 ㆍ 16
미처 몰랐었네 ㆍ 17
마중 ㆍ 18
가버린 젊음 ㆍ 19
인생의 황혼 ㆍ 20
한 해를 보내며 ㆍ 21
고운 빛 ㆍ 22
눈이 내리면 ㆍ 23
친구 ㆍ 24
어머니 ㆍ 26
공허한 저녁 ㆍ 28
빈집 ㆍ 29
우리 아들에게 ㆍ 30
추억의 기숙사 ㆍ 32
나무라지 마세요 ㆍ 34
2 들에 핀 꽃
감꽃 ㆍ 36
꽃 무지개 ㆍ 37
금잔화 ㆍ 38
코스모스 ㆍ 39
백일홍 ㆍ 40
동백 ㆍ 41
들에 핀 풀꽃 ㆍ 42
달맞이꽃 ㆍ 44
도라지 꽃 ㆍ 45
진달래꽃 ㆍ 46
목련화 ㆍ 47
섬 할미꽃 ㆍ 48
3 봄의 향연
바닷가 ㆍ 52
만남 ㆍ 53
갈대 ㆍ 54
봄의 향연 ㆍ 55
시골집 ㆍ 56
동네 ㆍ 58
보리밭 길 ㆍ 60
갓꽃 ㆍ 61
가을밤 ㆍ 62
산골 마을 ㆍ 63
고향 ㆍ 64
바닷가 솔 산 ㆍ 66
우리집 국화 ㆍ 67
4 한 줄기 빛
주님 계시기에 ㆍ 70
꿈을 피우게 하소서 ㆍ 72
더디 오시리라 ㆍ 73
은총 ㆍ 74
촛불 앞에 ㆍ 75
침묵(沈默) 속에서 ㆍ 76
성모님께 올립니다 ㆍ 78
한 줄기 빛 ㆍ 80
세월호가 앗아간 영혼들 ㆍ 82
천국에서 ㆍ 84
재활원 ㆍ 86
5 아련한 잎새
사과밭 ㆍ 88
아련한 잎새 ㆍ 89
봄의 소리 ㆍ 90
눈이 덮이던 날 ㆍ 91
예쁜 새 ㆍ 92
제주의 오월 ㆍ 94
소나기 ㆍ 96
가을 아침 ㆍ 97
들길 산길 ㆍ 98
바다 위 산등성 ㆍ 99
섬진강 ㆍ 100
밭두렁 ㆍ 102
제주 밤바다 ㆍ 103
우리 집 정원(庭園) ㆍ 104
6 달빛에 젖은 꽃잎
님이 떠나던 날 ㆍ 108
눈물이 꽃이 되어 ㆍ 109
이슬 꽃 ㆍ 110
접지 못하고 ㆍ 111
달빛에 젖은 꽃잎 ㆍ 112
상념(想念)에 잠길 때 ㆍ 113
허상(虛像) ㆍ 114
한 세월(歲月) 가라지 ㆍ 115
깨닫지 못함을 ㆍ 116
어느 묘 앞에 ㆍ 117
비가 내리면 나는 싫소 ㆍ 118
선산에서 ㆍ 119
추억 ㆍ 120
호스피스 병동 ㆍ 122
|해설|
인간과 고향 그리고 그리움의 시학/ 김선기 ㆍ 124
1 눈이 내리면
온정(溫情) ㆍ 14
생각나는 사람들 ㆍ 15
바닷가 아이 ㆍ 16
미처 몰랐었네 ㆍ 17
마중 ㆍ 18
가버린 젊음 ㆍ 19
인생의 황혼 ㆍ 20
한 해를 보내며 ㆍ 21
고운 빛 ㆍ 22
눈이 내리면 ㆍ 23
친구 ㆍ 24
어머니 ㆍ 26
공허한 저녁 ㆍ 28
빈집 ㆍ 29
우리 아들에게 ㆍ 30
추억의 기숙사 ㆍ 32
나무라지 마세요 ㆍ 34
2 들에 핀 꽃
감꽃 ㆍ 36
꽃 무지개 ㆍ 37
금잔화 ㆍ 38
코스모스 ㆍ 39
백일홍 ㆍ 40
동백 ㆍ 41
들에 핀 풀꽃 ㆍ 42
달맞이꽃 ㆍ 44
도라지 꽃 ㆍ 45
진달래꽃 ㆍ 46
목련화 ㆍ 47
섬 할미꽃 ㆍ 48
3 봄의 향연
바닷가 ㆍ 52
만남 ㆍ 53
갈대 ㆍ 54
봄의 향연 ㆍ 55
시골집 ㆍ 56
동네 ㆍ 58
보리밭 길 ㆍ 60
갓꽃 ㆍ 61
가을밤 ㆍ 62
산골 마을 ㆍ 63
고향 ㆍ 64
바닷가 솔 산 ㆍ 66
우리집 국화 ㆍ 67
4 한 줄기 빛
주님 계시기에 ㆍ 70
꿈을 피우게 하소서 ㆍ 72
더디 오시리라 ㆍ 73
은총 ㆍ 74
촛불 앞에 ㆍ 75
침묵(沈默) 속에서 ㆍ 76
성모님께 올립니다 ㆍ 78
한 줄기 빛 ㆍ 80
세월호가 앗아간 영혼들 ㆍ 82
천국에서 ㆍ 84
재활원 ㆍ 86
5 아련한 잎새
사과밭 ㆍ 88
아련한 잎새 ㆍ 89
봄의 소리 ㆍ 90
눈이 덮이던 날 ㆍ 91
예쁜 새 ㆍ 92
제주의 오월 ㆍ 94
소나기 ㆍ 96
가을 아침 ㆍ 97
들길 산길 ㆍ 98
바다 위 산등성 ㆍ 99
섬진강 ㆍ 100
밭두렁 ㆍ 102
제주 밤바다 ㆍ 103
우리 집 정원(庭園) ㆍ 104
6 달빛에 젖은 꽃잎
님이 떠나던 날 ㆍ 108
눈물이 꽃이 되어 ㆍ 109
이슬 꽃 ㆍ 110
접지 못하고 ㆍ 111
달빛에 젖은 꽃잎 ㆍ 112
상념(想念)에 잠길 때 ㆍ 113
허상(虛像) ㆍ 114
한 세월(歲月) 가라지 ㆍ 115
깨닫지 못함을 ㆍ 116
어느 묘 앞에 ㆍ 117
비가 내리면 나는 싫소 ㆍ 118
선산에서 ㆍ 119
추억 ㆍ 120
호스피스 병동 ㆍ 122
|해설|
인간과 고향 그리고 그리움의 시학/ 김선기 ㆍ 124
저자
저자
김은경
김 은 경 (세실리아)
김은경은 1936년 1월 25일 전남 강진에서 출생했다. 강진중앙초등학교를 마친 그는 광주로 옮겨온 후 전남여중을 거쳐 광주여고를 졸업했다.
김영랑과 김해김씨 친인척 관계인 그는 아버지로부터 김영랑에 대한 이야기를 귀가 따갑도록 듣고 자란 영향으로, 초등학교 6학년 때 처녀작 「우리 집 국화」 를 발표하면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이번 시집에 수록된 81편의 시는 문학소녀 김은경이 여든여섯에 내놓은 삶의 헌사이자 그의 문학적 결정체이다.
김은경은 1936년 1월 25일 전남 강진에서 출생했다. 강진중앙초등학교를 마친 그는 광주로 옮겨온 후 전남여중을 거쳐 광주여고를 졸업했다.
김영랑과 김해김씨 친인척 관계인 그는 아버지로부터 김영랑에 대한 이야기를 귀가 따갑도록 듣고 자란 영향으로, 초등학교 6학년 때 처녀작 「우리 집 국화」 를 발표하면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이번 시집에 수록된 81편의 시는 문학소녀 김은경이 여든여섯에 내놓은 삶의 헌사이자 그의 문학적 결정체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