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아프지 마
조점화 시인의 두 번째 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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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작은 메시지들로 신선한 기도문이 되어 마음에 스민다.
위로의 짧은 시편들은 메시아의 아름다운 형상들로 그려지고 그로 인한 시적 문양들은 노래하고 춤을 추듯 현란하다. 조점화 목사의 사역은 춤과 노래의 향유이다. 그 가락은 시편의 구절과 구음으로, 마음의 멜로디가 되고 춤의 사위는 경전의 글자로 기도문이 된다.
그러면서 ‘아프지 말라’고 이른다. 아파하는 생명에게 더 아프지 않기를 기도하는 소원이다.
- 김경선 (문학박사)
아파본적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시인은 아픔을 아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으로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하고,
웃음을 주는 작은 선물을 주기도 한다.
이윽고 아픔은 기쁨과 감사로 바뀐다.
청년 찬양사역자인 나도
이 시집을 읽으며 많은 희망을 얻고 또한 영감을 얻었다.
-청년 싱어송라이터. 에버그린
이 시집은 위로가 필요한 당신, 마음의 달램이 필요한 당신, 마음의 공감이 필요한 당신을 원한다. 시집을 읽는 그대가 원하는 것보다 시집이 그대를 원한다. 시집을 펼쳐보아라. 시집에 기대고 싶어질 것이다. 험한 세상 속에서 묵묵히 참아내며, 걸어가는 당신. 이 시집이 그동안 외로웠던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 줄 것이다.
-청년사역자 데이비드
위로의 짧은 시편들은 메시아의 아름다운 형상들로 그려지고 그로 인한 시적 문양들은 노래하고 춤을 추듯 현란하다. 조점화 목사의 사역은 춤과 노래의 향유이다. 그 가락은 시편의 구절과 구음으로, 마음의 멜로디가 되고 춤의 사위는 경전의 글자로 기도문이 된다.
그러면서 ‘아프지 말라’고 이른다. 아파하는 생명에게 더 아프지 않기를 기도하는 소원이다.
- 김경선 (문학박사)
아파본적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시인은 아픔을 아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으로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하고,
웃음을 주는 작은 선물을 주기도 한다.
이윽고 아픔은 기쁨과 감사로 바뀐다.
청년 찬양사역자인 나도
이 시집을 읽으며 많은 희망을 얻고 또한 영감을 얻었다.
-청년 싱어송라이터. 에버그린
이 시집은 위로가 필요한 당신, 마음의 달램이 필요한 당신, 마음의 공감이 필요한 당신을 원한다. 시집을 읽는 그대가 원하는 것보다 시집이 그대를 원한다. 시집을 펼쳐보아라. 시집에 기대고 싶어질 것이다. 험한 세상 속에서 묵묵히 참아내며, 걸어가는 당신. 이 시집이 그동안 외로웠던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 줄 것이다.
-청년사역자 데이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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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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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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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조점화
시인 조점화 (시호:조이 징아)
ㆍ전남 고흥 출생
ㆍ호남신학대학교 및 호남신학대학원 졸업
ㆍ2008년 《문학공간》으로 문단 등단
ㆍ시집 『보고 싶다』
ㆍ현재 시와열매교회 담임목사(창평 슬로우시티)
ㆍ전남 고흥 출생
ㆍ호남신학대학교 및 호남신학대학원 졸업
ㆍ2008년 《문학공간》으로 문단 등단
ㆍ시집 『보고 싶다』
ㆍ현재 시와열매교회 담임목사(창평 슬로우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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