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가는 길(시와사람 서정시선 78)
나는 내 언어들이 독기와 분노가 아닌 환희와 희망을 노래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나는 현실의 부정성이 갈수록 더 은밀하게, 더 치밀하게, 더 악랄하게 작동하는 것을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세상이 바뀔 것을 믿는다, 그것은 내 시어들의 마지막 꿈이므로. -「自序」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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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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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다람쥐 · 14
오래된 평화 · 15
삶의 풍경 · 16
월평 선창에서 · 17
거리 · 18
만남에 대하여 · 19
봄날이 간다 · 20
배추 · 21
다시 우리는 만났다 · 22
사랑 · 23
민들레 · 24
상록수를 지나며 · 25
예정된 미래 · 26
헛꽃 · 27
사과 · 28
삶에 대한 예의 · 30
2부
황혼 속에서 · 32
선거철 · 33
중독자들 · 34
어떤 화가 · 35
말[言] · 36
담양에서 · 37
우리의 阿Q 1 · 38
우리의 阿Q 2 · 39
우리의 阿Q 3 · 40
우리의 阿Q 4 · 41
개소리 · 42
어떤 죽음 · 43
뉴스 · 44
상식 · 46
오랜 의문 · 47
절규 · 48
가면 · 49
3부
산으로 가는 길 · 52
개 키우는 여자 · 53
그 집 · 54
집 · 56
바보꽃 · 57
浮浪의 노래 · 58
인생 · 59
한 사람 · 60
농사꾼의 진리 · 61
이팝꽃에 부쳐 · 62
이별 · 63
풍경 하나 · 64
어떤 휴일 · 65
곡성역 · 66
연륜 · 67
누군가의 엄마들에게 · 68
표정 · 69
4부
물매화꽃 · 72
예언 · 73
歌音山 · 74
TV토론 · 75
그들의 놀이판 · 76
쇠파이프 · 77
우연 · 78
고향의 겨울 · 79
石坡蘭을 보며 · 80
가을의 揷? · 81
영월 가는 길 · 82
송광사 · 83
늦가을 · 84
옛 노래 · 85
강마을 · 86
저자
저자
ㆍ인성고등학교 졸업
ㆍ전남대 중어중문과, 국어국문과 대학원 졸업(박사)
ㆍ1991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ㆍ1992년 〈무등일보〉 신춘문예 '평론' 당선
ㆍ전, 조선대 기초대학 시간강사
ㆍ시집 『내 시간의 풍경』, 『산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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