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 비춰줄 별이 되기를(오늘의 시와사람 132)
장봉화 시인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시를 에둘러 표현함으써, 독자들의 공감대를 얻어내어, 주제 쪽으로 살며시 다가간다. 시는 리듬의 파도 타기를 좋아한다. 그게 자연스러울수록, 물 흐르듯 흘러갈수록 좋은 시다. 시는 감동의 전율이다. 그 전율이 시를 읽고 난 독자의 등줄기에 흐른다면, 성공적인 시라 할 수 있다. 장봉화의 시들은 이런 요소를 두루 충족시켜 주고 있다. 시의 특질에 밀착하면서, 좋은 나라, 정의로운 사회의 일원이 되는 길로 안내하고 있다. 결코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내면을 토로하면서, 아름다운 인생관을 펼쳐내고 있다. 여기에, 섬세한 묘사, 이미지와 디코럼의 조화로움에 접근한 시가 장봉화의 시이다.
- 박덕은(문학박사, 전 전남대 교수, 문학평론가)
장봉화 시인의 시적 경향은 실로 다양하다. 선조들의 삶을 흠모하고 중심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위무한다. 또한 오늘 우리 사회의 부조리와 세태에 대해 풍자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실 인식은 자본의 그늘에 드리운 사람들을 손길로 어루만져 주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따스함의 배려이다. 더불어 그의 시는 소소한 일상에서 만나는 정서적 사건의 감흥과 자연의 생명성과 아름다움을 의인화시켜 그것들에게 영혼을 부여하고 있다. 그리고 깊은 신앙을 바탕으로 한 실천적인 신앙의 깊이를 보편성에 기대어 오롯하게 살아가고자 시를 통해 소망하고 있다. - 강경호(문학평론가, 한국문인협회 평론분과회장)
- 박덕은(문학박사, 전 전남대 교수, 문학평론가)
장봉화 시인의 시적 경향은 실로 다양하다. 선조들의 삶을 흠모하고 중심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위무한다. 또한 오늘 우리 사회의 부조리와 세태에 대해 풍자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실 인식은 자본의 그늘에 드리운 사람들을 손길로 어루만져 주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따스함의 배려이다. 더불어 그의 시는 소소한 일상에서 만나는 정서적 사건의 감흥과 자연의 생명성과 아름다움을 의인화시켜 그것들에게 영혼을 부여하고 있다. 그리고 깊은 신앙을 바탕으로 한 실천적인 신앙의 깊이를 보편성에 기대어 오롯하게 살아가고자 시를 통해 소망하고 있다. - 강경호(문학평론가, 한국문인협회 평론분과회장)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5
1 시로 가는 길
시로 가는 길 -- 14
온 세상 비춰줄 별이 되기를 -- 16
시인의 길 -- 18
목적지 -- 20
시 -- 22
웃음 -- 23
폐선 -- 24
습관 -- 25
표정 -- 26
문장 -- 28
불면 -- 30
무지개 -- 32
임을 위한 행진곡 -- 34
불안 -- 36
인생 -- 38
화룡점정 -- 40
어떤 마음 -- 41
몸에는 경의검 옷에는 성성자 -- 42
2 사랑의 기쁨
주춧돌이 흔들리면 -- 46
운주사에서 -- 47
침묵 -- 48
폐지 줍는 노인 -- 50
리어카 -- 52
얼어 빠진 손톱 -- 54
바람 -- 56
언어의 온도 -- 58
어른 -- 60
세상은 요지경 -- 62
지평선 -- 64
입 -- 66
공정하다는 착각 -- 68
방치된 죽음 -- 69
뚜껑 -- 70
사소한 관심 -- 71
그늘 -- 72
3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안개 -- 74
4월 -- 75
바래봉 철쭉 -- 76
어떤 질문 -- 77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 78
이팝나무 -- 79
찔레꽃 -- 80
물봉선 -- 81
수국 -- 82
실달개비 -- 83
흰제비꽃 -- 84
올챙이솔 -- 86
나팔꽃 -- 88
꽃무릇 -- 89
갈매기 -- 90
나비수국 -- 91
벽 -- 92
으아리 -- 93
제비꽃 -- 94
폭포 -- 96
4 톤즈에서 예수를 본다
하느님의 나라 -- 98
성소 -- 100
사랑의 언어 -- 101
사람 -- 102
평화 -- 104
사랑의 기쁨 -- 106
이웃 -- 107
공간 -- 108
불 -- 110
보물 -- 111
비설거지 -- 112
사랑과 불륜 -- 114
회개 -- 116
톤즈에서 예수를 본다 -- 118
탄생 -- 120
순교 -- 122
눈 -- 123
성탄 전야 -- 124
연등 -- 126
하느님을 만나네 -- 128
반가사유상 -- 130
1 시로 가는 길
시로 가는 길 -- 14
온 세상 비춰줄 별이 되기를 -- 16
시인의 길 -- 18
목적지 -- 20
시 -- 22
웃음 -- 23
폐선 -- 24
습관 -- 25
표정 -- 26
문장 -- 28
불면 -- 30
무지개 -- 32
임을 위한 행진곡 -- 34
불안 -- 36
인생 -- 38
화룡점정 -- 40
어떤 마음 -- 41
몸에는 경의검 옷에는 성성자 -- 42
2 사랑의 기쁨
주춧돌이 흔들리면 -- 46
운주사에서 -- 47
침묵 -- 48
폐지 줍는 노인 -- 50
리어카 -- 52
얼어 빠진 손톱 -- 54
바람 -- 56
언어의 온도 -- 58
어른 -- 60
세상은 요지경 -- 62
지평선 -- 64
입 -- 66
공정하다는 착각 -- 68
방치된 죽음 -- 69
뚜껑 -- 70
사소한 관심 -- 71
그늘 -- 72
3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안개 -- 74
4월 -- 75
바래봉 철쭉 -- 76
어떤 질문 -- 77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 78
이팝나무 -- 79
찔레꽃 -- 80
물봉선 -- 81
수국 -- 82
실달개비 -- 83
흰제비꽃 -- 84
올챙이솔 -- 86
나팔꽃 -- 88
꽃무릇 -- 89
갈매기 -- 90
나비수국 -- 91
벽 -- 92
으아리 -- 93
제비꽃 -- 94
폭포 -- 96
4 톤즈에서 예수를 본다
하느님의 나라 -- 98
성소 -- 100
사랑의 언어 -- 101
사람 -- 102
평화 -- 104
사랑의 기쁨 -- 106
이웃 -- 107
공간 -- 108
불 -- 110
보물 -- 111
비설거지 -- 112
사랑과 불륜 -- 114
회개 -- 116
톤즈에서 예수를 본다 -- 118
탄생 -- 120
순교 -- 122
눈 -- 123
성탄 전야 -- 124
연등 -- 126
하느님을 만나네 -- 128
반가사유상 -- 130
저자
저자
장봉화
청강(淸綱) 장봉화(張奉化)
세례명 율리오(광주 화정3동 성당)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초중고 교사를 거쳐 전남대학교 교육연구사와 나주교육청 장학사를 지냈으며, 나주다시중학교, 남평중학교, 봉황중학교 및 봉황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였다. '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비전으로 재직학교를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은 인격을 창조하는 종합예술이며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작용'이라는 신념으로 학교를 경영하였다.
그의 인생은 끝없이 배우는 즐거움 속에 살아가는 과정으로 생각하여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었다. 그의 비전은 완성된 것이 아니며 사람이 다하는 날까지 추구하고 전파할 것이다. 틈틈이 글공부를 하여 수필부문에서 2009년 한국인문학에, 2017년 수필문학에서 추천받았다. 2021년 동산문학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자녀를 비롯하여 손주들,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의미 있는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그러한 삶은 죽어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이다.
ㆍ호남원예고등학교(1965), 광주교육대학교(1967), 조선대학교 법정대학 경제학사(1975)
ㆍ전남대학교 교육학석사(1978),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사(1984), 행정학사(학점은행,2009)
ㆍ문교부 중등학교 교사 자격고시 합격(1973), 중등학교 특수학교교사 자격시험 합격(1988)
ㆍ교육부 교육전문직 공개채용시험 합격(1991)
ㆍ황조근정훈장(2010)
ㆍ산문집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는 학교경영』,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을까?』, 『공부하는 즐거움·보람있는 인생 』, 『사유와 성찰로 익어가다』
ㆍ시집 『나답게, 사람과 더불어』, 『영원한 생명』, 『횃불』 『온 세상 비춰줄 별이 되기를』
세례명 율리오(광주 화정3동 성당)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초중고 교사를 거쳐 전남대학교 교육연구사와 나주교육청 장학사를 지냈으며, 나주다시중학교, 남평중학교, 봉황중학교 및 봉황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였다. '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비전으로 재직학교를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은 인격을 창조하는 종합예술이며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작용'이라는 신념으로 학교를 경영하였다.
그의 인생은 끝없이 배우는 즐거움 속에 살아가는 과정으로 생각하여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었다. 그의 비전은 완성된 것이 아니며 사람이 다하는 날까지 추구하고 전파할 것이다. 틈틈이 글공부를 하여 수필부문에서 2009년 한국인문학에, 2017년 수필문학에서 추천받았다. 2021년 동산문학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자녀를 비롯하여 손주들,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의미 있는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그러한 삶은 죽어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이다.
ㆍ호남원예고등학교(1965), 광주교육대학교(1967), 조선대학교 법정대학 경제학사(1975)
ㆍ전남대학교 교육학석사(1978),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사(1984), 행정학사(학점은행,2009)
ㆍ문교부 중등학교 교사 자격고시 합격(1973), 중등학교 특수학교교사 자격시험 합격(1988)
ㆍ교육부 교육전문직 공개채용시험 합격(1991)
ㆍ황조근정훈장(2010)
ㆍ산문집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는 학교경영』,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을까?』, 『공부하는 즐거움·보람있는 인생 』, 『사유와 성찰로 익어가다』
ㆍ시집 『나답게, 사람과 더불어』, 『영원한 생명』, 『횃불』 『온 세상 비춰줄 별이 되기를』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