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주워담는 가난(오늘의 시와사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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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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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문
1부 시간의 명령
밤배
오래된 나무그늘
갯마을 주막집
그 소녀
안개 숲
강물이 하는 말
흉년
시간의 명령
군불
마중물. 너 때문에
불쌍한 허무
하얀 외출복
햇살을 깔고 앉아
연기의 길
한여름 밤 편지
봄이 나를 불러
소문
헛바퀴만 돈다
그 소리
어느 배우의 독백
2부 달빛 시인
무지개를 보면
빨래집게
붉은 놀이터
신발에게
살맛나는 세상
달빛 시인
분노의 물꽃
두꺼비 사진관
월의 독백
마라도에서
계절의 대문
유자꽃
낙서
고목나무 아래서
물음표는 누구인가
이상한 여자
강아지 왈츠
걱정
절뚝거린 상여소리
가불하다
3부 풀꽃을 노래하다
이별
후회
비밀
도청 분수대
둥우리
저승 꽃밭
안개, 입이 있다
맨발의 악사
풀꽃을 노래하다
갯마을에 내리는 노을
슬픔을 가지고 놀다
산수유 꽃
영혼의 무게
가랑잎 걷는 소리
섬에서·1
섬에서·2
섬에서·3
그럴 것 같다
시간 그놈
4부 기억의 탑
노을 한줌 담고
뻘배
내안에 감옥
바람 주먹이 내 이마를 친다
오동나무 천년소리
재봉틀 소리
낮술 쟁이
쥐불놀이 중이다
가을 울음
노을 물든 바위에 누워
베토벤 운명 교향곡을 듣다
내 맘에 호수
계산된 철길
기차 역
기억의 탑
흑백영화
얼척없는 일
단풍잎
나는 악기다
유람선에서
5부 자유로운 영혼
아버지의 일기장
너의 울음에서 몇 방울의 뼈를 기억하다
바다의 깊이
초승달·1
초승달·2
황진이
황혼에 돛을 달고
휘파람 소리
0엄마 꽃
철부지 생각
5월의 향기
서쪽 바다
식혜가 짜다
볼우물 손님
그 집 엄니
자유로운 영혼
층계 아코디언
오솔길을 빨래하여 널었다
눈빛이 재산이다
| 작품론 |
갯바람 푸른 관절을 감싸 도는 시편들 | 김종
1부 시간의 명령
밤배
오래된 나무그늘
갯마을 주막집
그 소녀
안개 숲
강물이 하는 말
흉년
시간의 명령
군불
마중물. 너 때문에
불쌍한 허무
하얀 외출복
햇살을 깔고 앉아
연기의 길
한여름 밤 편지
봄이 나를 불러
소문
헛바퀴만 돈다
그 소리
어느 배우의 독백
2부 달빛 시인
무지개를 보면
빨래집게
붉은 놀이터
신발에게
살맛나는 세상
달빛 시인
분노의 물꽃
두꺼비 사진관
월의 독백
마라도에서
계절의 대문
유자꽃
낙서
고목나무 아래서
물음표는 누구인가
이상한 여자
강아지 왈츠
걱정
절뚝거린 상여소리
가불하다
3부 풀꽃을 노래하다
이별
후회
비밀
도청 분수대
둥우리
저승 꽃밭
안개, 입이 있다
맨발의 악사
풀꽃을 노래하다
갯마을에 내리는 노을
슬픔을 가지고 놀다
산수유 꽃
영혼의 무게
가랑잎 걷는 소리
섬에서·1
섬에서·2
섬에서·3
그럴 것 같다
시간 그놈
4부 기억의 탑
노을 한줌 담고
뻘배
내안에 감옥
바람 주먹이 내 이마를 친다
오동나무 천년소리
재봉틀 소리
낮술 쟁이
쥐불놀이 중이다
가을 울음
노을 물든 바위에 누워
베토벤 운명 교향곡을 듣다
내 맘에 호수
계산된 철길
기차 역
기억의 탑
흑백영화
얼척없는 일
단풍잎
나는 악기다
유람선에서
5부 자유로운 영혼
아버지의 일기장
너의 울음에서 몇 방울의 뼈를 기억하다
바다의 깊이
초승달·1
초승달·2
황진이
황혼에 돛을 달고
휘파람 소리
0엄마 꽃
철부지 생각
5월의 향기
서쪽 바다
식혜가 짜다
볼우물 손님
그 집 엄니
자유로운 영혼
층계 아코디언
오솔길을 빨래하여 널었다
눈빛이 재산이다
| 작품론 |
갯바람 푸른 관절을 감싸 도는 시편들 | 김종
저자
저자
이겨울
완도에서 태어나 바닷가에서 성장하며 유년의 꿈을 키웠고 교직에서 40여년을 몸담았다.
2004년에는 〈대한민국국회〉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주최한 〈국민의 시 공모〉에서 작품 「선창」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이듬해에는 계간 《대한문학》 신인상을 받고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직장을 퇴임하고는 시창작과 시를 노래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시집에는 『허공을 마시다』, 『섬 하나 베개 삼고』, 『별을 주워담는 하얀 고무신』 등이 있다.
2004년에는 〈대한민국국회〉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주최한 〈국민의 시 공모〉에서 작품 「선창」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이듬해에는 계간 《대한문학》 신인상을 받고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직장을 퇴임하고는 시창작과 시를 노래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시집에는 『허공을 마시다』, 『섬 하나 베개 삼고』, 『별을 주워담는 하얀 고무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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