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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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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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길의 끝에서 길은 다시 시작되었다 ---- 10
축하의 말: 걸을 때만큼은 행복했던 산티아고 길/ 염대열 ---- 12
제1부 : 쉬운 길은 없다
산티아고 순례길, 버켓리스트에 올리다 ---- 18
배낭 하나 걸쳐 메고 ---- 23
생장에서 가슴 설레는 밤 ---- 28
피레네산맥을 넘다 ---- 33
쉬운 길은 없다 ---- 40
길에서 길을 묻다 ---- 45
용서의 언덕을 넘다 ---- 49
힐링의 길을 걷다 ---- 54
길에서 길을 잃다 ---- 58
그림자와 함께 춤을 ---- 63
제2부 : 머나먼 산티아고 가는 길
산티아고 가는 길 ---- 70
내일도 부엔 까미노 ---- 76
비 날리는 산티아고 길 ---- 80
영혼의 무게 ---- 84
까미노의 여인들 ---- 90
멈춰 선 팔랑개비의 꿈 ---- 95
청춘과 황혼이 함께 걷다 ---- 99
오늘 같은 날 ---- 104
포플러 우거진 길 ---- 108
고개 숙인 남자 ---- 112
제3부 : 성인을 보다
까미노(길) 위에서 ---- 118
하늘 푸른 날 ---- 122
새벽길을 간다 ---- 126
시간 속으로 ---- 130
레온에서 하루를 쉬다 ---- 135
들러리 인생 ---- 140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 144
황무지를 걷다 ---- 149
레온 산맥을 넘다 ---- 153
성인을 보다 ---- 160
제4부 : 까미노는 다시 시작이다
밤나무 우거진 길을 걷다 ---- 166
영원한 폭풍우와 맞선 순례자 ---- 170
거름 냄새 향기로운 길 ---- 174
100킬로 가리비 표지석을 밟다 ---- 178
소나무 군락지를 지나다 ---- 183
밋밋한 날들 ---- 187
순례길 걷기 하루를 남기고 ---- 191
까미노는 다시 시작이다 ---- 195
제5부 : 동행
묵시아 해변에서 ---- 202
황당한 하루 ---- 210
안토니오 가우디를 만나다 ---- 213
마드리드를 돌아보다 ---- 221
귀국 비행기에 오르다 ---- 225
부록
산티아고 순례길 일정계획 ---- 233
배낭 꾸리기 ---- 235
축하의 말: 걸을 때만큼은 행복했던 산티아고 길/ 염대열 ---- 12
제1부 : 쉬운 길은 없다
산티아고 순례길, 버켓리스트에 올리다 ---- 18
배낭 하나 걸쳐 메고 ---- 23
생장에서 가슴 설레는 밤 ---- 28
피레네산맥을 넘다 ---- 33
쉬운 길은 없다 ---- 40
길에서 길을 묻다 ---- 45
용서의 언덕을 넘다 ---- 49
힐링의 길을 걷다 ---- 54
길에서 길을 잃다 ---- 58
그림자와 함께 춤을 ---- 63
제2부 : 머나먼 산티아고 가는 길
산티아고 가는 길 ---- 70
내일도 부엔 까미노 ---- 76
비 날리는 산티아고 길 ---- 80
영혼의 무게 ---- 84
까미노의 여인들 ---- 90
멈춰 선 팔랑개비의 꿈 ---- 95
청춘과 황혼이 함께 걷다 ---- 99
오늘 같은 날 ---- 104
포플러 우거진 길 ---- 108
고개 숙인 남자 ---- 112
제3부 : 성인을 보다
까미노(길) 위에서 ---- 118
하늘 푸른 날 ---- 122
새벽길을 간다 ---- 126
시간 속으로 ---- 130
레온에서 하루를 쉬다 ---- 135
들러리 인생 ---- 140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 144
황무지를 걷다 ---- 149
레온 산맥을 넘다 ---- 153
성인을 보다 ---- 160
제4부 : 까미노는 다시 시작이다
밤나무 우거진 길을 걷다 ---- 166
영원한 폭풍우와 맞선 순례자 ---- 170
거름 냄새 향기로운 길 ---- 174
100킬로 가리비 표지석을 밟다 ---- 178
소나무 군락지를 지나다 ---- 183
밋밋한 날들 ---- 187
순례길 걷기 하루를 남기고 ---- 191
까미노는 다시 시작이다 ---- 195
제5부 : 동행
묵시아 해변에서 ---- 202
황당한 하루 ---- 210
안토니오 가우디를 만나다 ---- 213
마드리드를 돌아보다 ---- 221
귀국 비행기에 오르다 ---- 225
부록
산티아고 순례길 일정계획 ---- 233
배낭 꾸리기 ---- 235
저자
저자
강창구 전남 고흥(맛섬) 출생
조선 설계
조선 감독관
《광주문학》 시 부문 등단
《광주문학》 수필 부문 등단
아시아서석문학 회원
광주문인협회 회원
저서 『도도島道,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
조선 설계
조선 감독관
《광주문학》 시 부문 등단
《광주문학》 수필 부문 등단
아시아서석문학 회원
광주문인협회 회원
저서 『도도島道,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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