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말을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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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우리에게 먼저 말을 건넨다.
이 책은 일상을 천천히 응시하며
사유와 침묵으로 기록한 시간의 흔적이다.
삶을 조금 더 깊이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오래 머무는 여운이 되기를 바란다.
때로는 우리에게 먼저 말을 건넨다.
이 책은 일상을 천천히 응시하며
사유와 침묵으로 기록한 시간의 흔적이다.
삶을 조금 더 깊이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오래 머무는 여운이 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시간의 말을 걸다 / 차례
서문
프롤로그
제1부 _ 가장 먼 여행
가장 먼 여행 _ 18
나의 베아트리체 _ 21
나의 페르소나 _ 24
나의 유토피아 _ 27
뫼비우스의 길 _ 30
나를 플레이팅하다 _ 32
로마인의 자애, 나의 30년 _ 35
운명 _ 38
찻잔에 어리는 달빛 _ 41
미완을 플레이팅하다 _ 44
내 안의 만다라 _ 46
새벽의 파동 _ 49
달 뜨는 자리 _ 53
맛의 경계를 허물다 _ 56
찻잔, 비어 있는 순간 _ 58
그림자도 숨을 쉰다 _ 61
길 위의 인연 _ 64
바람은 돌에 길을 묻는다 _ 66
들밥 _ 68
길 위에서 다시 만난다면 _ 71
런웨이를 걷는 사람 _ 74
별빛 아래 _ 77
시간의 말을 걸다 _ 80
제2부 _ 나만을 위한 연회
비행기 옆자리 _ 84
여행은 내 인생의 나이스 샷이다 _ 86
길 위의 사색 _ 89
길 위의 운명 _ 91
묵언의 동반자 _ 93
등 뒤의 척도 _ 95
발효되는 시간 _ 97
한 맺힌 사랑 _ 100
청양고추의 마력 _ 103
4월의 들차(茶)회 _ 105
내겐 여행이다 _ 108
인생의 수(手) _ 111
당산나무 마당엔 사람꽃이 피었다 _ 114
은밀한 정원의 보헤미안 _ 117
물처럼 변주되는 하루 _ 120
산과 바다의 숨결 _ 123
6인실의 작은 기적들 _ 126
별빛을 나누어 먹던 밤 _ 129
몸이 들려주는 향언 _ 132
세비야의 새벽 _ 134
사회적 언어 _ 137
스미연의 봄 _ 139
남은 밥이 봄이 되는 시간 _ 142
제3부 _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나
밤의 그림자, 별의 속삭임 _ 146
나만을 위한 연회 _ 149
반사면 너머의 나 _ 151
도시의 여백 _ 154
도시의 겜블러 _ 157
한여름 창가의 울음 _ 159
내 안의 유령에게 말을 걸다 _ 161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나 _ 163
시카젠(호랑이풀) 앰플 _ 166
모나리자의 미소와 한 잔의 와인 _ 168
선율처럼, 우정의 화음 _ 171
별이 된 어머니 _ 173
호텔 조식 _ 176
텀블러는 내 인생의 마시멜로다 _ 178
청아차(淸兒茶) _ 181
시간을 굽는 빵 _ 184
어느 찻집 오후 _ 187
운치분 _ 190
영화, 석양의 멜로 _ 193
3천 미터의 맛 _ 196
영혼의 거울, 트윈 플레임 _ 198
인연의 신비, 별이 되다 _ 201
그리움을 담은 티라미수 _ 203
제4부 _ 천천히 산다는 것의 품격
루틴 업그레이드 _ 206
무등산의 속삭임 _ 209
새앙골 산장 _ 211
사색의 길 _ 214
무지갯빛 오체투지 _ 217
모래시계 _ 220
계영배 _ 223
향(香)으로 빚은 도포 자락 _ 225
가문의 시계탑 _ 227
찬란한 위엄, 억만금의 광채 _ 231
10년을 바친 집념, 그것은 쇼핑몰인가 성소인가 _ 233
침사추이 시계탑 _ 236
시간을 누르는 은밀한 유희 _ 239
운치분의 마지막 잎새 _ 241
워크통 _ 243
인연의 신비 _ 245
낙엽이 들려주는 겨울 이야기 _ 247
먼지와 빛의 춤 _ 249
사랑하는 아들들아 _ 252
침묵의 미학 _ 255
천천히 산다는 것의 품격 _ 258
세월이 빚어낸 명주(明紬) _ 260
취향보다 오래가는 것 _ 263
서문
프롤로그
제1부 _ 가장 먼 여행
가장 먼 여행 _ 18
나의 베아트리체 _ 21
나의 페르소나 _ 24
나의 유토피아 _ 27
뫼비우스의 길 _ 30
나를 플레이팅하다 _ 32
로마인의 자애, 나의 30년 _ 35
운명 _ 38
찻잔에 어리는 달빛 _ 41
미완을 플레이팅하다 _ 44
내 안의 만다라 _ 46
새벽의 파동 _ 49
달 뜨는 자리 _ 53
맛의 경계를 허물다 _ 56
찻잔, 비어 있는 순간 _ 58
그림자도 숨을 쉰다 _ 61
길 위의 인연 _ 64
바람은 돌에 길을 묻는다 _ 66
들밥 _ 68
길 위에서 다시 만난다면 _ 71
런웨이를 걷는 사람 _ 74
별빛 아래 _ 77
시간의 말을 걸다 _ 80
제2부 _ 나만을 위한 연회
비행기 옆자리 _ 84
여행은 내 인생의 나이스 샷이다 _ 86
길 위의 사색 _ 89
길 위의 운명 _ 91
묵언의 동반자 _ 93
등 뒤의 척도 _ 95
발효되는 시간 _ 97
한 맺힌 사랑 _ 100
청양고추의 마력 _ 103
4월의 들차(茶)회 _ 105
내겐 여행이다 _ 108
인생의 수(手) _ 111
당산나무 마당엔 사람꽃이 피었다 _ 114
은밀한 정원의 보헤미안 _ 117
물처럼 변주되는 하루 _ 120
산과 바다의 숨결 _ 123
6인실의 작은 기적들 _ 126
별빛을 나누어 먹던 밤 _ 129
몸이 들려주는 향언 _ 132
세비야의 새벽 _ 134
사회적 언어 _ 137
스미연의 봄 _ 139
남은 밥이 봄이 되는 시간 _ 142
제3부 _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나
밤의 그림자, 별의 속삭임 _ 146
나만을 위한 연회 _ 149
반사면 너머의 나 _ 151
도시의 여백 _ 154
도시의 겜블러 _ 157
한여름 창가의 울음 _ 159
내 안의 유령에게 말을 걸다 _ 161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나 _ 163
시카젠(호랑이풀) 앰플 _ 166
모나리자의 미소와 한 잔의 와인 _ 168
선율처럼, 우정의 화음 _ 171
별이 된 어머니 _ 173
호텔 조식 _ 176
텀블러는 내 인생의 마시멜로다 _ 178
청아차(淸兒茶) _ 181
시간을 굽는 빵 _ 184
어느 찻집 오후 _ 187
운치분 _ 190
영화, 석양의 멜로 _ 193
3천 미터의 맛 _ 196
영혼의 거울, 트윈 플레임 _ 198
인연의 신비, 별이 되다 _ 201
그리움을 담은 티라미수 _ 203
제4부 _ 천천히 산다는 것의 품격
루틴 업그레이드 _ 206
무등산의 속삭임 _ 209
새앙골 산장 _ 211
사색의 길 _ 214
무지갯빛 오체투지 _ 217
모래시계 _ 220
계영배 _ 223
향(香)으로 빚은 도포 자락 _ 225
가문의 시계탑 _ 227
찬란한 위엄, 억만금의 광채 _ 231
10년을 바친 집념, 그것은 쇼핑몰인가 성소인가 _ 233
침사추이 시계탑 _ 236
시간을 누르는 은밀한 유희 _ 239
운치분의 마지막 잎새 _ 241
워크통 _ 243
인연의 신비 _ 245
낙엽이 들려주는 겨울 이야기 _ 247
먼지와 빛의 춤 _ 249
사랑하는 아들들아 _ 252
침묵의 미학 _ 255
천천히 산다는 것의 품격 _ 258
세월이 빚어낸 명주(明紬) _ 260
취향보다 오래가는 것 _ 263
저자
저자
염지민 삶을 단정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일상과 자연,
사람과 시간 속에서 마주한
찰나를 기록한다.
차향이 머무는 찻자리와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오래 응시하며
글을 기록하는 작가이다.
일상과 자연,
사람과 시간 속에서 마주한
찰나를 기록한다.
차향이 머무는 찻자리와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오래 응시하며
글을 기록하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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