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조선(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자료총서 7)(양장본 HardCover)
숭실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사료총서 제7권 『전설의 조선』. 구전설화가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문헌설화를 다수 수록하여 구전설화와 문헌설화를 동시에 수록했다. 분단 상황에서 채록에 한계가 있는 이북 설화가 많이 수록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집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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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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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내용은 구전설화가 그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제2편 인물에서는 문헌설화를 다수 수록하여 구전설화와 문헌설화를 동시에 수록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특히 인물설화는 일본과 관련된 설화를 다수 수록하여 비록 그 서술이 노골적이지 않지만, 「일선동조론」에서 자유롭지는 않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미와의 후대설화에의 영향과 그 변용에 대한 검토는 앞으로의 과제다. 특히, 분단 상황에서 그 채록에 한계가 있는 이북 설화가 많이 수록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집으로 평가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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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미와 다마키와『전설의 조선』」
자료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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