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오늘의문학시인선 285)
시인 문희봉의 『일출』. 1990년 문예 잡지 '한맥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세 번째 시집이다. 인연에 대해 본질적으로 탐구해가는 시를 읽어나가게 된다. 세상을 사는 동안 본질적으로 겪게 되는 아름다움과 슬픔, 서러움과 안타까움 등이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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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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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솔입차를 마시며
2 겨울에도 꽃이 피는 것은
3 어떤 여인
4 아름다운 선율
5 산이 되고 싶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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