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바위(양장본 HardCover)
리현석 시조집
리헌석의 시조집 『섬바위』. 이 책은 노자의 무위자연과 장자의 도설에서 비롯된 동양의 자연관을 담고 있다. 자신의 삶이 적극적으로 자연을 간섭하지 않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하나가 되는 삶, 자연을 통해서 욕망과 사랑, 인습마저도 초월하는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짧은 평시조 속에 삶과 자연의 조화로운 모습을 펼쳐놓은 이 책은 자연과 삶의 향기가 담긴 100여 편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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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대청호 아침
가을비
계룡산 초가을
관림에서
대청호 노을
대청호 아침
디디울나루 겨울맞이
디디울나루 겨울 아침
디디울나루 소나기
디디울나루 연가·1
디디울나루 연가·2
마곡사 점묘
백제탑 앞에서
별에게 ·1
별에게 ·2
부여기행·1
부여기행·2
섬바위 연가
차를 마시며·1
차를 마시며·2
충청도 사람들은·1
충청도 사람들은·2
탑을 돌며
제2부 백제탑 앞에서
계룡산
곰나루를 건너며
낙양 성터에서
내가 그린 초상화
대전 8경·1
대전 8경·2
대전 8경·3
대전 8경·4
대전 8경·5
대전 8경·6
대전 8경·7
대전 8경·8
대청호에서
대청호의 봄
대청호의 여름
대청호의 가을
대청호의 가을
대청호의 겨울
디디울나루 들국화
디디울나루 달맞이꽃
디디울나루 봄
디디울나루봄밤
디디울나루 봄빛
디디울나루 만추晩秋
디디울나루 비둘기
디디울나루아침 이슬
디디울나루 조약돌
디디울나루 초가을
디디울나루에 다시 서서
디디울나루 초여름
디디울나루에서 띄우는 편지
보문산 봄비
모내기
무령왕릉에서
바람 속에서
빗돌의 이끼도 가을을 맞는다
아침에
입춘 맞이
제헌절 아침에
파밭에서
학소대를 바라보며
제3부 장승 곁에서
광개토대왕릉비 곁에서
꿈이여,다시 피어나라
금강,디디울나루에서
독도에서·1
독도에서·2
독도에서·3
디디울나루 가을 밤
디디울나루 가을 편지
디디울나루 강바람을 만나면
디디울나루 눈꽃雪化
디디울나루 바람터에서
디디울나루 보리밭에서
보리수 아래에서
부석사 입구에서
새재를 넘으며
손에 대한 명상 노트
우금치에서
장승 곁에서
유정 有情 유언 有言
봉사의 천리향 千里香
지리산 智異山 기행시초 紀行詩抄
청산도에서
충주호에서
제4부 아버지 간병일기
벌초를 하며
무성산 채약 採藥
아버지 간병일기看病曰記··1
아버지 간병일기看病曰記··2
아버지 간병일기看病曰記··3
아버지 간병일기看病曰記··4
아버지 간병일기看病曰記··5
아버지를 그리며·1
아버지를 그리며·2
아버지를 그리며·3
아버지를 그리며·4
아버지를 그리며·5
디디울나루 초겨울에
어머니 병실에서 1
어머니 병실에서 2
어머니 병실에서 3
어머니 병실에서 4
어머니 병실에서 5
어머니 병실에서 6
아내의 아침·1
아내의 아침·2
아내의 아침·3
아내의 세월·1
아내의 세월·2
아내의 세월·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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