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갈등(오늘의문학시인선 293)
박봉주 시선집
박봉주 시선집『아름다운 갈등』. 저자가 직접 밟고 다녔던 능선길, 자드락길, 오솔길, 올레길, 둘레길, 옹달샘 그 언저리의 꽃과 나무 그리고 새소리, 바람소리들 등 산들의 발자취를 시로 담아냈다. 꿈꾸는 삶이 아름답다, 하늘동 산번지, 뜨락만한 여유 3부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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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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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꿈꾸는 삶이 아름답다
비상을 꿈꾸다
가슴 아픈 꿈
커다란 관습
하늘의 시계
오늘의 아픈 상처
꿈꾸면 해몽
찰진 네 모습
말 한마디
달마저 홍달
민심이 촛불
울 수 없는 가슴
웃음의 하늘
아직도 못 비운
내 의식의 군살
초록의 삶
김장ㆍ1
김장ㆍ2
김장ㆍ3
여행ㆍ2
글쓰기
남대천ㆍ1
남대천ㆍ2
남대천ㆍ3
남대천ㆍ4
산행ㆍ1
산행ㆍ2
산행ㆍ3
마라도 풍경ㆍ1
2 하늘동 산번지
설악산 서시
설악 청산도
불혹의 산, 설악산
살악산 낙엽
설악산 고백
야간 상행
공룡능선을 넘으며
흔들바위
대청봉 해맞이
대청봉 표석
대청봉을 오르며
한계령에서
야양의 바람
까치 안테나
갓길로 버린 추억
현산공원의 사계
남대천, 연어의 고향
남대천, 불씨를 이으면서
남대천 영가(靈歌)
어머님 사랑
임종ㆍ1
임종ㆍ2
낙산사 해맞이
폐광촌에서ㆍ1
폐광촌에서ㆍ2
부모님 전 상서
하조대 사랑
38 경계선에서
운학동에서
3 뜨락만한 여유
청령포에서
산여울ㆍ1
산여울ㆍ2
에밀레종
동창회
눈빛 고운 벗이 있어
탑돌이
벌ㆍ1
내 조국의 이름표
바다 묵시록
모래성 지어놓고
달궁(月宮)의 돌
가을 들녘
신독(愼獨)
솟대
난(蘭)ㆍ1
난(蘭)ㆍ2
묵향(墨香)
화신(花信)
6월의 진혼
업무일지ㆍ3
산책길ㆍ1
산책길ㆍ2
산책길ㆍ3
책을 받고서 이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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