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놓은 그리움 하나(오늘의문학시인선 295)
조묘순 시인의 첫 번째 시집『숨겨놓은 그리움 하나』. 2000년 ‘문예한국’으로 등단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뛰어난 기교나 수사, 번뜩이는 재치보다 변치 않는 우직함이 담긴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있는 그대로 속내를 밝히는 순수한 서정으로 가득한 ‘가을을 타다’, ‘종려나무’, ‘흔적’, ‘봄을 먹었다’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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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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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땅주인
씨앗
포도나무
농사일기 1
농사일기 2
농사일기 3
농사일기 4
가을 태풍
가을을 타다
가을노래
우리아가 1
우리아가 2
친정 어머니 1
친정 어머니 2
딸
눈물 바람
동행
패랭이꽃 당신
둘이서 가는 길
농부 ,내 당신
제2부 종려나무
종려나무
요리
노을
낮달 1
낮달 2
어느 날 1
어느 날 2
자화상 1
자화상 2
흔적
사월
광덕산에서 1
광덕산에서 2
저녁 무렵
신두리 사구에서
짝사랑
갈증
허기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
세월
제3부 꽃멀미
꽃멀미
봄날 1
봄날 2
버들강아지
봄비 내리는 날
봄을 먹었다
봄봄봄
원추리꽃
석류
도라지 꽃
화초 양귀비
석류꽃
나팔꽃
?카시아
찔레꽃
제4부 나의 살던 고향은
기억의 저편
나의 살던 고향은
달개비 꽃
고향언니
삼곡리 형님
외숙모님
황혼
소꿉친구
봄소풍
정이엄마
남씨
골목길 그 사람
방앗간집
대전 양반
은희 할머니
광수 엄마
가을마중
초가을
가을일기
늦가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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