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한달생활비내역보고(오늘의문학시인선 297)
박가월 시집
『한 남자의 한달생활비내역보고』는 이향숙의 시집으로 유머가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생생하고 창조적인 시들을 통해 실을 읽다가도 웃을 수 있는 경험을 맛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나는 나이고 싶다
미소微笑/ 내 추억의 첫 장이 되어주오/ 어머니의 향기/ 고구려/ 고샅 애정이야기/ 형/ 아름다운論/ 바다가 그리운 나무/ 잔설殘雪/ 황진이의 남자/ 수양버들/ 유월이 가네요/ 여인숙방 쥐 오줌 공상/ 더위/ 신성리 강가에서/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입니다/ 폭설/ 조치원역 대합실/ 도시의 남자/ 나는 나이고 싶다
2부 그리움의 반란
비움과 채움/ 화담과 황진이/ 메아리/ 비례比例/ 시의 산고/ 사랑은 어린애 같아라/ 하루살이/ 그리움의 반란/ 살구나무집/ 추억으로 가는 여행/ 단풍과 아내/ 낙화/ 겨울의 어머니/ 애인/ 민통선 코스모스/ 제비꽃/ 파란주의보/ 간밤에 그런 것을 보고/ 톡톡 탁탁/ 동수 이야기
3부 당신 참 좋다
인연/ 웃고 사는 朴서방/ 진달래꽃이 피었어요/ 중년/ 공원 분수대/ 아버지 가시던 날/ 황사/ 애정결핍증/ 동암역/ 남편이 사는 법/ 분재/ 엉큼한 놈/ 당신 참 좋다/ 고드름/ 바람의 계절/ 악처惡妻/ 보고 싶다/ 난곡동 趙아저씨/ 춘도春桃야/ 한 남자의 한달생활비내역보고
4부 나의 행복지수
신도림역, 환승을 기다리며/ 그대의 빈 의자/ 화합과 갈등 사이에/ 그녀가/ 노림수의 美學/ 은별/ 땅 짚고 헤엄치기/ 정 떼기/ 동학사로 가는 길/ 가을비/ 공사장의 봄/ 나의 행복지수/ 키스論/ 가을과 추억/ 가을남자/ 우리 시대의 영웅/ 내가 그립지도 않은가/ 파란 하늘이/ 처갓집/ 괴산 질마재 고개 너머
서평 | 이향숙_ 넘치는 개성, 시적 개그(Gag)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