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버나움(오늘의문학시인선 301)
최영호 시집
최영호 시집『가버나움』. 이 시집의 시편들은 화해의 서정을 본질적 구심점으로 쓴 시집으로, 이 땅의 삶을 고난 중에도 긍적으로 보는 시각에서, 모든 것과 창조주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쓰여졌다. 특이할 만한 사항은 시편들이 삶과 종교를 별개의 차원에서 본 것이 아니라 생활 신앙이 자연스럽게 하나로 녹아져 작품들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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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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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고향생각
길
고향생각
태고정 올랐더니
가버나움
보릿고개
어머니의 편지
청보리밭
기다림
고향집에 들러
풀 한포기 속의 길
어머니의 기도
은혜로운 아침
잉태
갈릴리의 아침
겨울밤 이야기
강나루
꽃이 지는 날
사월에
빈집
2부 바람 좀 재워 주세요
방아실의 봄
대성골 사람들
들꽃
느티나무
바람 좀 재워 주세요
흔적
작달비
바람의 벌판에서
영양가 있는 반찬
아내의 초상
새벽기도
다시 그 사랑을 위하여
아버지의 기침소리
다시 별을 보며
새 아침에
섬바위
농부
갈대밭
신년의 아침
소나무
산방의 벗
바다의 용량
낙화암
용담댐에서
도솔산 부엉이
이름 모를 꽃
3부 시루봉 가는 길
조롱박
굴참나무 이야기
옥계폭포
시루봉 가는 길
옹달샘
홍시
봉숭아
연어의 귀향
이순
불꽃
보문산
꽃상여
성묘
바람의 회초리
수박서리
적상산
국화
블랙홀
석류
난蘭
낙엽
하롱베이
반딧불
4부 소쩍새도 함께 울어
노모
통영의 아침
은파 유원지
감자밭에서
저녁해
용수목
능소화
소쩍새
옛사랑
동백꽃
남간정사
해설▶ 손기영 _ 시집(詩集) <가버나움>의 시(詩) 세계
악보▶ 지금까지 살아 온 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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