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숲(오늘의문학시인선 303)
문희순 시집
『하얀숲』은 문희순 시인의 네 번째 시집으로 자신만의 개성적인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삶의 풍경과 굴곡을 읽어내는 투명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마침표를 위하여, 맨발로 걷는 옛길, 파란 마음 하늘을 날다, 사랑은 기차를 타고, 빈껍데기, 진리의 벗 등 총 6부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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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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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마침표를 위하여
침묵 그리고 고요 / 마침표를 위하여 / 개나리의 가르침 / 가을 빗속에 / 한밤의 자유 / 천둥 치고 비가 오는 날은 / 빨래를 행구며 / 사랑하는 우영아, 아름아 보거라 / 눈 먼 사랑 / 고드름
제2부 맨발로 걷는 옛길
덕진 공원 / 천리포 수목원 / 눈먼 아프간 소녀 / 새들의 노래 / 그녀는 작은 거인 / 고향에서 머무는 바람 / 가을 산책 / 봄 / 봄을 기다리는 편지 / 연아 왈츠 / 용서
제3부 파란 마음 하늘을 날다
귀남 할머니 / 가마실 어머니 / 봄바다 / 파란마음 하늘을 날다 / 새벽에 / 계수나무는 토끼를 기다리고 있다 / 달님에게 들키다 / 전주비빔밥 / 안섬 포구 / 이 가을이 내겐 / 빨간 우체통 / 슬픈 노래
제4부 사랑은 기차를 타고
사랑은 기차를 타고 / 생일 / 이랬으면 좋겠다 / 어머니 / 그리움의 별 / 사랑해서 울고 싶어 / 화장을 하는 그녀는 행복하다 / 순둥이의 첫걸음 / 인절미
제5부 빈껍데기
코 자요 / 아기모델 / 어부바 / 윤수현 / 눈물이 나 / 당진 터미널 / 빈껍데기 / 내리사랑
제6부 진리의 빛
진리의 빛 / 눈물의 기도 / 조용한 외침 / 장태산 기도원에서 / 여호와 하나님 / 더 가까이 / 그녀를 우러러 봅니다 / 끝날 / 하얀 숲 / 구속 / 별처럼 쏟아지는 은혜의 눈물 / 나만의 사랑
■ 작품 해설∥文熙鳳
아름다운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사랑의 노래
■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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