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은(오늘의문학시인선 308)
최자영 시집
최자영 시인의 시집『사랑한다는 것은』. 1986년 월간문학 시인작품상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저자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고독을 헤쳐 풀어놓은 시의 길을 찾아 나선 기록을 담은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색안경을 끼고’, ‘어지러운 세상’, ‘꽃’, ‘새벽’ 등의 시편들이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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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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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강
강
사랑한다는 것은
대추
개나리
손수건 2
안개 속을 가다
보리 싹을 보며
대상포진 1
대상포진 2
커피타임
코스모스
나무
산을 오르며
남루한 평화
단상 3제
물리치료실에서
세월
건망증
저녁놀
2부 세도
세도
색안경을 끼고
손톱깎이
갈대
러닝머신을 하며
선인장
속도
나의 꿈
11월의 산
용두동 언덕마을
비는 그치고
2월의 들
불면
생
어우동
시모님의 길1
시모님의 길2
삶
3부 중학동 일기
비누
중학동 일기 28
중학동 일기 29
중학동 일기 30
중학동 일기 31
지하철 속에서 1
지하철 속에서 2
종잇장에 손가락이 베이고
어지러운 세상
바늘
촛불
낙엽
바위
"산을 오르다가" 시집을 읽으며
홍도
인도 기행 1
인도 기행 2
하늘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시내버스를 놓치고
4부 소금
소금
주소록을 정리하며
시(詩)
꽃
새벽
수박
입추
간병 일기 1
간병 일기 2
간병 일기 3
간병 일기 4
간병 일기 5
간병 일기 6
간병 일기 7
간병 일기 8
간병 일기 9
간병 일기 10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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