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리고 타이거 맘
침례신학대학교 영어과 부교수 신수정의 『나 그리고 타이거 맘』. 성장판이 일찍 닫히는 바람에 146cm의 작은 키로 성장통을 호되게 치르었지만 타이거 맘인 엄마의 끈질긴 모성애 덕분에 넓은 세상을 보게 되었다는 저자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로 미국 유학 시절에 겪은 사건사고를 들려준다. 아울러 영어교육자로서 영어교육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아낌없이 펼쳐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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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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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키 작은 아이
병원에서 노래 부르기
꿈 많고 좌절도 많고
여고생이 식칼을 감추고 여관방으로
가수가 되고 싶어 대학에 진학
어디론가 훌쩍 날아가자
2부 메리빌칼리지 교환학생 시절
교환학생으로 미국 땅에
교생과 선생님
엄마와 다시 병원으로
겨울방학을 미국인 가정에서
미국 사람들의 성문화
테네시의 외로운 신데렐라
수술이 아니라면 공부로
기숙사 부엌 이야기
3부 길고 긴 공부의 여정
미국 유학생 사회의 그늘
실망스런 일들
미국대학에서의 영어강사
live alone과 live in loneliness의 차이
비언어적 문화에 대하여
미국에서 본 TV프로그램
외로움은 박사과정 필수 과목
잠뽕이 교통사고를 부르다
4부 UCLA 교환교수때의 미국문화
재미교포 1.2세 1.5세 1.7세
영어 단어 한두 개만으로 미국에서 살기
응용언어학 공부로 보는 관상
영어 표현에서의 여러 방식
패션이자 언어, 나의 나비 문신
5부 신수정 교수가 펴치는 영어교육
펜실베이니아에서 한국의 포장마차로
내 강아지 진주
사람 사이의 거리 유지
신수정의 영어 교수법
이리저리 유학 다니는 학생들
언어 노출과 음성학 강의실
제스처의 여왕
내가 펼치고 싶은 영어교육
영어교육 전문가 신수정 30분 강의 원고
shin's epilogue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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