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가면 내일이(오늘의문학시인선 312)
박기태 시집
시인 박기태의 『밤이 가면 내일이』. 문예지 '한국시'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저자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공직에서 오랫동안 일하다가 퇴직한 저자가 일상 속에서 틈틈이 써온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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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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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그림을그리면서
깃발
세상(世相)
멘토링
별의 이별
설야(雪野)의 발자국
그림을 그리면서
밤이 가면 내일이
침묵 속의 이별
눈시울
인생
목련꽃 연가
광장
일기장
잠 깨인 바람
은신
2부 비오는 날의 포도밭
바람 부는 날
바람의 소감
그리움 일렁이는 날
아픔이 깊은 날
시인의 아픔
눈 속에 남아
새벽길
겨울바람으로
그리움 소곡
물무늬
비 오는 날의 포도밭
삶
무심한 세월
고향의 하늘
정적
하얀 어둠
3부 상춘곡
노란 유혹
낙엽을 밟으며
결실
9월의 마지막 날
소문
상춘곡(賞春曲)
동짓달의 비
삼동(三冬)의 꽃나무
잔화(殘花)
봄이 가면서
꽃바람
어둠 속의 장미
나는 시를 씁니다
운명9運命)
제목이 잘못된 시
4부 장마 속의 해바라기
박꽃
강화도 기행
산수유 2
마애불상(摩崖佛像)
선운산의 새벽
골목길
이천육년 오월의 우면산
새재를 넘으면서
하오의 중환자실
파란 하늘
빗소리
친구의 병실에서
장마 속의 해바라기
지하철 인생
새막
5부 그리운 숨결
주저앉으 한숨
보이는 세월
세모의 저녁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시인의 공간
나의 삶
고향생각
사랑 그리고 이별
그리운 숨결
새해를 맞아
도시의 까치
간이역 손님
어느 날
잊어가면서
아버지 생각
6부 산 개울 풍경
진달래 꽃잎 지던 날
산 개울 풍경
호우
황혼이 비추는 언덕
구름
폭설
별빛
설산의 침묵
4월의 산 2
풀밭(草原)에 서면
아, 오늘이여
새벽 정경
트렌스젠더(transdender)
햇살과 바람
병실풍경 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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