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남마을 이야기
고향으로 보내는 그리움의 고백서
김유성의 시집 『수남마을 이야기』. 시인이 태어난 모태 고향이자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잠재되어 있는 고향 수남마을의 정서와 풍경을 그려낸 시들로 채워져 있다. 《정월 대보름》, 《검정 솥뚜껑과 밀 부침개》, 《새벽 소낙비》, 《철조망 안 성모상》, 《광한루》 등 아름다운 서정을 노래하는 시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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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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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수남마을 이야기
밀방아 찧던 시절
수남마을
정월 대보름
설 풍경
겨울밤 향연
벚꽃놀이
생선장수
봉숭아
감 익는 마을
어머니의 된장국
넝쿨장미의 계절
들꽃 추억
들밥
검정 솥뚜껑과 밀 부침개
소 먹이는 아이들
검정 고무신
눈썰매
고추 말리는 마음
구겨진 만원
섣달 시골장터
우장과 기침소리
풍금소리
2 새벽 소낙비
새벽 소낙비
더덕
늙은 향나무의 회상
해바라기
밤하늘을 보며
산책길에서
외사리
가을 길목
갯바위의 행복
붕어빵
숭어
새벽 가을 들판
철조망 안 성모 상
찬 비
장마
새벽을 열며
봄꽃
3 유랑자의 꿈
유랑자의 꿈
서대산 눈 산행
부여 기행
녹차 밭에서
엇갈린 여정
붉은 산
무위사
삼악산 산행
광한루
월류봉
포구 풍경
울산바위 오르는 마음
영동 천태산
덕유산 칠연계곡
부여 서동공원
문경새재
이포나루
마이산
외암 민속마을
통제된 산행
늦은 하산
한산도
낙화암
4 늪에 빠진 여우
늪에 빠진 여우
리모델링
산으로 간 사내
유리창 닦는 남자
기와를 얹으며
12월의 넋두리
버스 승강장
도전과 버림
11월 입구에서
달력을 넘기며
발가락 양말
붉은 6월을 보내며
성탄절 오후
비오는 대청댐
늙은 애마
인연
손가락 하나인데
술래잡기
엇갈린 연가
5월 단상
· 작품해설∥리헌석 / 진솔함이 빚은 서정의 감동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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