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특유의 향기(오늘의문학시인선 314)
고덕상 시집
고덕상 시인의 시집『인생 특유의 향기』. 《질러온 길》외 5권의 시집을 펴내며 교평문학 신인상과 충남문학발전 공로상 등을 받아온 저자의 이번 시집은 자신의 일상문제 뿐만이 아니라 국가 사회 나아가 전 세계의 아픔과 고뇌를 대변하는 다양한 시편들을 담아냈다. ‘겨울철 햇살’, ‘어머니처럼 늙어가고’, ‘녹슨 아픔들’, ‘농촌의 삼백육십오일’, ‘청 보리밭 추억’ 등의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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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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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겨울철 햇살
백수(白手)의 한(恨)
어둠
싸락눈
무량사(無量寺)를 찾아
참으로 불편(不偏)한 거리
어머니처럼 늙어가고
첫날 같으니라고
새해맞이
별유천지(別有天地)
고혈압 당뇨식단
누에(蠶) 번데기(骸骨)
민들레꽃씨
바람도 없는 날
싱거운 우리 부부
언약(言約)
농민의 가슴앓이
내 받느 유산
싹수 있는 삶
할미꽃
안 보이는 끈
똥파리
정음(正音) 조각보
낙엽(落葉)
어떤 시인(詩人)
봄읜 단상(斷想)
착시(錯視)
조바심
약동(躍動)
녹슨아픔들
그리움
배롱나무
광의(廣義)의 언어로도 의사소통
생즉사(生卽死)이라던데
젓가락
계엄사령관
쑥부쟁이
선병질(腺病質)의 코스모스 길
예쁘장한 아가씨 하나
농촌의 삼백육십오일
세밑 산행(山行)
무당개구리
죽는 연습
징검다리
쌍계사 두 물머리 방죽
삶의 윤택(潤澤)
아픔을 본다
꼭두새벽
격세지감(隔世之感)
과수댁네 누렁이(犬)
한스럽다 나유
애절한 귀뚜라ㅣ 소리
뒤란 가랑잎 태우기(茶毘式)
비인 해수욕장(개장초기)
농투성이들이야
국제통화기금(IMF)
오두방정
밀린 월사금(후원회비)
시를 쓰는 이유
나이
친구의 문상(問喪)
너를 닮은 시 한수
외진 시골버스
공직생활의 회한(悔恨)
훈병 사격장
비몽사몽간(非夢似夢間)에
미륵불(彌勒佛)앞에서
관음(觀音)
늙을수록 그리운 아내
잎(葉)
청 보리밭 추억
산수유(山茱萸)
빈집
생각나는 사람
천륜(天倫)이란 길
호박꽃
고향 영상(影像) · 1
연산역
고향 영상(影像) · 2
오일장도 늙었다
백수(白壽)의 어머니
그리운 얼굴
니그로(negre)
과녁(射的)
시상(詩想)으로 및절미가 된 연산 땅
주막(酒幕)도 늙어
월은사 비구니
민간 신앙
원경은 희극적 근경은 비극적
나의 하얀 침묵(沈?)
민얼굴 같은 시
하지 감자 꽃
길 아닌 길
고구마 순 내기
외롭고 먼 길
암자(庵子)
빠른 길보다 옳은 길을
고요는 깨지지 않고
새참
소망(素望)
봄의 유혹(誘惑)
나이(年齡)
산행(山行)
인간들 하는 짓
장례식장의 하얀 꽃
추억의 옹달샘
인생 특유의 향기
도대체 시(詩)란게 뭐래유
애증(愛憎)의 꽃
낮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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