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점 하나 그리고 싶다(오늘의문학시인선 316)
전성재 시집
전성재 시집 『그대 점 하나 그리고 싶다』. 선비의 풍모를 닮은 시인의 기풍을 고스란히 담은 시와 시조로 꿈과 희망, 사랑과 그리움, 자연과 고향, 사계의 아름다운 풍광들을 이야기한다. 일상적인 언어 속에서 편안하고 서정적인 시어들로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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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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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꽃잎 사랑
고백
그녀 이름은 모른다
이런 날 저런 날 행복한 날
어느 별에서 왔을까?
사랑하면 섬으로 가자
실루엣으로
인연
사랑 2
마음에 꽃물 들었어요
별과 꽃
칸타빌레 아라리
꽃잎 사랑
사랑은
시클라멘
어쩌면 좋을까
편지함
슬픈 여로
가라 했더니
창가에 떨어지는 외로움
제2부 구절초 사랑
꽃 마리
희망
꽃 자리
어머니 1
어머니 2
석류 2
바닷가
욕망
그 사연
낙엽처럼
가을엔
그리움 속에서
하루를 산다는 건
어쩌면 좋을까
벌초
가을 속에서
구절초 사랑
그리움 6
그림움 7
여흥
제3부 바다가 그리운 집
밀양 소곡小曲
길 1
지친 갈마터널
광교산 1
하늘공원
사려니 숲 길
바다가 그리운 집
길음동 가는 길
달 항아리
3일
그대 점 하나 그리고 싶다
2009 세계 도자 비엔날레
그대가 먼저
약속
보고 싶다 친구야
애타는 마음
기타연주
빈집
제4부 가슴으로 울었다
얼굴
담쟁이 1
그림자 1
한때
고민이란 놈
속옷
가슴으로 울었다
노심초사
돌맹이 2
인생사
욕심
세월아
맛있는데, 우울하다
거리의 영웅들
까닭은?
미안해
말言이란 놈
시 쓰기 어렵다
요즘 세상사
■서평 高靑明 시인(한국문학작가연합회 회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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