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산 안에 길이 있어(오늘의문학시인선 320)
김장수 시조집
《꿈속에도 아른거려》, 《천 년 전 가야금 소리》의 저자 김장수의 시조집 『저 산 안에 길이 있어』. 아름다운 자연과 소소한 환경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가치를 시에 녹여서 표현했다.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애우 평등학교》, 《거문도 등대》, 《하늘 벽 구름다리》, 《봄비》, 《바람처럼 구름처럼》 등 다양한 시조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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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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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홍도리의 봄
눈꽃 가득한 길에서
겨울비
까치집
진악산 오르는 길
눈꽃
장애우 평등학교
꽃샘추위
생강나무 꽃
사월 눈꽃
고운 꽃잎 떨어질까
판암 배수지
산벚꽃
홍도리의 봄
행복도시
동락원
루드베키아(Rudbeckia spp.)
바람도 석탑 위에서
2부 부소담악赴召潭岳
청라호수
솔섬
동강
소래포구
巨文島
白島
우포늪
거문도 등대
새만금 방조제
향수
모랫길 포장길
부소담악赴召潭岳
세월 잊은 서가
작은 연못 임이 되어
천제연 폭포
3부 여수행 무궁화 열차
황산이 예 있어라
구봉산에서
하늘 벽 구름다리
그 옛날이 예 있다
신선암
여수행 무궁화 열차
워커힐
언제 돌아가려나
청보리 연가
도솔암 가는 길
그 소리가 그 소리
둔주봉 가는 길
낙안읍성에서
이곳도 사람이 살아
긴 밤 어이하라고
4부 계영배戒盈杯
역지사지
빈 가슴이 아물까
새벽달
2월 어느 날
서산 하늘 가득히
봄비
맘과 몸 가난하여도
바람 소리
매화
계영배戒盈杯
경기전 뜰 매화나무
금낭화
은행나무
연가
그리움 이는 밤
접시꽃Ⅰ
접시꽃Ⅱ
밤꽃
저 산 안에 길이 있어
5부 내일 또 와, 기다릴게
사시던 집 더 좋단다
이제는 저만큼에서
삼십여 년 살았어도
송별회
한걸음 또 한걸음
아픔을 어루만지는
고맙네 참 고맙네
소나기 내리는 날
자두
외손주 백일에
어머니
내일 또 와, 기다릴게
소도 보고 말도 보고
이제는 마음 편히
바람처럼 구름처럼
둘째 고모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이
이별 연습
고유제를 지내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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