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꽃다리 앞에서(오늘의문학시인선 321)
권복례의 두 번째 시집 『수수꽃다리 앞에서』.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언제나처럼 그리움은 내 몫입니다’, ‘조약돌이고 싶다’, ‘해질 무렵의 그리움’, ‘능금 꽃이 지는 오후’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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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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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언제나처럼 그리움은 내 몫입니다
은방울꽃
일월의 바다
오월 강가에서
우포 가는 길
지천명
창(窓)
윤사월
수수꽃다리 앞에서
안경을 벗으면
그 뿐인데
빈들
양파와 무
간월도
보고 싶은 날 전화할게요
시루
언제나처럼 그리움은 내 몫입니다
향
이별에는 연습이 필요하다
사랑은
사월의 끝ㆍ5
사월의 끝ㆍ6
사월의 끝ㆍ7
입동
열두 곡 미수가루의 풍요
눈물ㆍ4
첫눈ㆍ3
벚꽃ㆍ2
겨울 소나무를 바라보면
희망에 대하여
2부 외줄타기
엽서
삼월
삼월에 보내는 엽서
성거산 가는 길
섬진강
오서산
오월 나무처럼
미시령
셈본ㆍ1
셈본ㆍ2
조약돌이고 싶다
외줄타기
가을 아침
가을의 그 짧은 햇살이
새
구절초
가을 연가
가을에
가늘 저녁
정동진
다산초당을 오르며
문장대
감포에서
토말(土末)
체증
장항선
저 혼자 피고 지는 꽃
고백
화곡동 별곡(別曲)
식솔
3부 몌별
몌별(袂別)ㆍ1
몌별(袂別)ㆍ2
몌별(袂別)ㆍ3
어머니ㆍ6
어머니ㆍ7
일기ㆍ1
일기ㆍ2
일기ㆍ3
일기ㆍ4
내려놓음
금강
구월
별ㆍ1
등(燈)
해질 무렵의 그리움
그이에게
그리움
입맞춤
소망
4부 능금꽃이 지는 오후
사랑
교실 속 명장면
인연
봄비ㆍ2
별ㆍ2
꿀풀
창ㆍ2
오월
목련
봄소풍
우리들 마음에 들꽃 한 포기 가꾸고 싶다
울타리 밖 풍경
흐르는 물이 되어
능금 꽃이 지는 오후
쑥부쟁이
닭싸움
하루
푸르른 날
가을 소묘
코스모스
가을 비
가을 강가에서
생각 저편에서
가을의 끝
등꽃이 아름다운 학교
시간표
천리포수목원
부추 꽃
세우러 속으로
새천년을 여는 천안용암이여
작품해설∥한성우 / 攝理的 삶의 體現을 위한 '낮은 자'의 몸짓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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