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눈(문학사랑 시인선 22)(양장본 HardCover)
이영옥 시집
《아직도 부르고 싶은 이름》, 《가끔 불법주차를 하고 싶다》의 저자 이영옥의 『길눈』. 간결한 표현 속에 객관적 정감을 성립시키며, 가족 혹은 당신이라는 소재를 많이 이용한다. 《꽃누르미》, 《마음의 풍경》, 《안개 속에 발을 묻고》, 《섬섬의 섬》 등 다양한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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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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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_외줄타기
제2부_마침표
제3부_얼음새꽃
제4부_쉬운 외출
해설Ⅰ고남익ㆍ심미적 감성과 초월적 기법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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