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나는 숲속의 시인들(양장본 HardCover)
조남익 시론집
『향내나는 숲속의 시인들』은 전체 3부로 구성된 책이다. 제1부는 이미 정펴잉 나 있는 시인들에 대하여 쓴 글이다. 월북시인 임학수를 비롯하여 김춘수, 신동엽 등의 시인론이다. 제2부에서는 충청도 현역 시인들의 대표작을 탐색한 글을 모았다. 이들의 시가 어떤 배경과 특성이 있어 논의의 대상으로 삼았는가를 볼 수 있다. 제3부에서는 저자가 집필했던 15편의 작품해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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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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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민족의식과 야광주의 은어-임학수론
김춘수의 명시
토속적인 풍물과 정채의 미학-박용래의 시세계
신동엽 시정신의 파노라마
현재시의 확장, 무신론의 수평-진헌성론
제2부 다시 읽고 싶은 시
정산순의「초월」
홍희표의「아침의노래」
김영배의「지등하나 걸어놓고」
주근옥의「공 굴리기」
김광순의「뼈마디 하얀 시」
김창현의「대장간 협주곡」
장덕천의「자연법」
홍순갑의「섬강에서」
황희순의「새가 날아간 자리」
윤순정의「계백의 달」
제3부 시집의 숲
성숙된 통찰과 정신주의의 지평
향토적 서정과 삶의 메시지
영혼의 희열과 해방
인동초의 꽃, 죽지 않는 인간정신
모성적 대지의 사랑 풀이
지성적 새싹들, 주지론의 수심
영성과 신성에 노닐다
생산현장의 시학적 지평선
고전적 향기와 사실적 묘출
주부의 사회미학에 눈 뜨다
심미적 감성과 초월적 기법
떠오른 신서정의 수평선
신앙인의 시적 진실과 감동
불교적 은유와 순수 서정의 격조미
자연과 시의 신성을 찾아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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