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무에 새긴 나이테
천안시인회 열아홉번째 사화집
천안시인회 열아홉 번째 시화집 『꽃나무에 새긴 나이테』. 권상기의 ‘초록빛 그리움’, 권복례의 ‘백곡 저수지’, 이병석의 ‘해가 바뀌었다’, 한정찬의 ‘좋은 말 하고 살아요’, 정덕채의 ‘아스팔트 위의 예수’를 비롯하여 윤여홍, 한정순 회원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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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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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초록빛 그리움ㆍ1
초록빛 그리움ㆍ2
초록빛 그리움ㆍ3
초록빛 그리움ㆍ4
초록빛 그리움ㆍ5
초록빛 그리움ㆍ6
초록빛 그리움ㆍ7
초록빛 그리움ㆍ8
초록빛 그리움ㆍ9
초록빛 그리움ㆍ10
ㆍ
ㆍ
권복례
봄
백곡 저수지
기다림
가을 엽서ㆍ하나
가을 엽서ㆍ둘
그리움
풍경
순천만
가족
만남
이병석
보리밥
해가 바뀌었다
夏至 무렵
和解
공중화장실에서
퇴직ㆍ1
퇴직ㆍ2
퇴직ㆍ3
기침
별이 빛나는 밤에
獨酌
연장 창고
굴렁쇠
고추 寫眞
한정찬
비우는 법
그대들이여!
삶
나의 집
사람
문학
일터에서
거장한(韓) 거창사과
좋은 말 하고 살아요
요람에 누우면
이곳 예산에 와 보면
원점에서 소통하는 일
알 수 없는 일
봉선화, 봉선화야
출동벨 소리에 심장이 뛴다
인사이동 인사글
정덕채
후폭풍
쭈글쭈글한 거울
자문(自問)
유성우(流星雨)
雨日者感
여류화가의 붓
아스팔트 위의 예수
씨마늘을 달며
별똥별ㆍ2
벽과 문 사이
도토리의 꿈
나무도 속죄를 한다
난감한 흥정
윤여홍
나를 묻으리
몽당연필
치매예방
낙과
어머니 치매는 아직 이르다
아직 내 시는 시가 아니다
가을통신
가족사진
워망매영재가
거울과 나
산행일기ㆍ2
모닥불처럼
한정순
세월
먼 곳
나는 아프다
내부 고발
오래된 통증
절벽
알갱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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