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수 없는 이름(오늘의문학시인선 326)
이희열 시집
이희열 시집『부를 수 없는 이름』. 봉선화, 콩나물, 시월의 편지, 인연, 금, 겨울비에게, 푸른 노을, 비 오시는 날, 가을의 끝, 겨울비, 냄새, 무제, 삽목법, 말씀, 일상, 쉼표, 새해 메시지, 엄마꽃 기도, 뻥튀기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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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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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코스모스 필 무렵
봉선화
방울꽃
백련(白連)
연꽃향기
목련꽃
반란(反亂)
묘이고사리
개망초
콩나물
낙엽
코스모스 필 무렵
존재 3
존재 4
존재 5
해후(邂逅)
보시(布施)
참새
제2부 그리운 날의 판화 한 점
그대를 보내고 1
그대를 보내고 2
그대를 보내고 3
벚꽃이 피면
시월의 편지
편지를 태우며
가을비 속에
지지않는 꽃
그 바다에 와서
흔들리는 것은
인연(因緣)
부를 수 없는 이름
슬픈 재회
그리운 날의 판화 한 점 3
그리운 날의 판화 한 점 4
아득한 날을 그리며
금
제3부 푸른 노을
녹슨 열쇠
때늦은 외출
겨울비에게
사람을 찾습니다
생일날 저녁
검색(檢索) 4
이순(耳順)
그해 겨울
돌을 던지며
올 봄엔
엠 알 아이(MRI)
바람벽에 기대어
쌀밥을 지으며
푸른 노을
회상기 1
회상기 2
미혹(迷惑)
제4부 가을과 겨울 사이
입춘(立春)
비 오시는 날
폭염(暴炎)
이 가을엔
가을 산조(散調)
늦가을 들판에서
늦가을 풍경 1
늦가을 풍경 2
가을의 끝
생떼를 쓰다
도미솔 화음
가을과 겨울사이 1
가을과 겨울사이 2
가을과 겨울사이 3
가을과 겨울사이 4
가을과 겨울사이 5
겨울비
제5부 눈 내리는 낙화암
냄새
오일장 풍경
뉴욕거
갓개장터
갓개포구에 와서
금강을 건너며
고향산
그 아이의 손
요산 리프트 위에서
구드래
무제
유왕제(留王祭)
눈 내리는 낙화암
열차를 기다리며
세상 빼앗기
낚시꾼의 하루
작은 소망
제6부 물ㆍ잠언
뿌리론
삽목법
한밤중이면
신작로
찌를 바라보며
귀토(歸土)요
숯
새벽의 향기
물ㆍ잠언(箴言) 1
물ㆍ잠언(箴言) 2
물ㆍ잠언(箴言) 3
물ㆍ잠언(箴言) 4
그 아득한 날
말씀
그런 날
고향ㆍ꿈
일상
제7부 돌
토선생 귀하
우물 안에 돌아와
돌
쉼표
넋두리
겨울 까치
당신의 시
새해 메시지
길이 안 보일 때 1
길이 안 보일 때 2
철거민의 하루
뜨거운 편지
엄마꽃 기도
뻥튀기
감금(監禁)
흐름에 대하여 1
흐름에 대하여 2
◆ 詩作 메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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