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는 뼈를 묻지 않았다(오늘의문학시인선 336)
이선 시집
이선 시집 『사막에는 뼈를 묻지 않았다』. 전체 4부로 구성되어 ‘메기매운탕’, ‘책가방을 든 여자’, ‘갈매못 성지에서’, ‘용봉산에 오르며’, ‘카멜리아’, ‘꽃게’, ‘그릇의 등급’, ‘캠핑장의 비애’, ‘동토의 여름’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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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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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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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꽃들의 함성
제3부 희방사 가는 길
제4부 눈이 부신 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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