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래도 사는거다(오늘의문학시인선 341)
이석 시집
이석 시집 『그래, 그래도 사는거다』. 일곱 번째 시집을 펴내는 이석 시인은 시집을 통하여 자신의 감수성과 서정, 세상과 인간을 향한 느낌과 하고 싶은 이야기를 열정적으로 표현해오고 있다. 서양화가로서 오랜 내공을 쌓은 조형, 색채감각을 언어구사에 접목하여 형성되는 시편들은 독특한 인상과 여운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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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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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갈증
송진
외투
검은강
웃음소리
한기
보리
하루
신발
죽은 시인의 노래
낙원
고독
말이 강으로 갔다
나무
본
애
꽃
지독한
외면
새벽
새싹
잔잔히 봄비 내리는 아침
시인의 하루
춘설
2부 수선화 노랗게 물들이면
눈물안개
길 위에 서면 사람이 보인다
엄마의 뜰
봄날은 간다
순정
수선화 노랗게 물들이던
엄마의 눈에 아직도 봄비가 고여 있었다
피
청춘아
낮술
향기 없는 꽃
눈부시게 화려한 늦가을 오후
침묵
길
겨울 빛
먼지
낙엽으로
하얀 밤
문을 잠그다
간이역
아!바다
고독한 날
3부 바보
바보(1)
바보(2)
바보(3)
바보(4)
바보(5)
바보(6)
바보(7)
바보(8)
바보(9)
바보(10)
바보(11)
바보(12)
바보(13)
바보(14)
바보(15)
바보(16)
바보(17)
바보(18)
바보(19)
바보(20)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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