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길은 한 줄의 긴 시입니다(오늘의문학시인선 342)
서정탁 시집
서정탁 시집 『오솔길은 한 줄의 긴 시입니다』.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새벽 01시 달빛 방문’, ‘떡갈나무이파리의 배려’, ‘소금쟁이 선사’, ‘시계 속의 역사’, ‘눈 오는 세모’, ‘이파리는’, ‘살펴보지도 않고’, ‘여전히 웃으시는 그분’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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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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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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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물결산책
3부 아버지의 의자
4부 프리즘 사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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