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마재골의 뻐꾸기(오늘의문학시인선 344)
서원생 시집
서원생의 시집 『질마재골의 뻐꾸기』. 문학평론가 이종희는 그의 시집에 대해서 이렇게 평했다. 비유의 다양화는 시인이 경험하고 감지한 정서를 직접 표출하기보다는 심오한 사색을 통해 상상력을 실어서 대상의 속성 탐구를 통해 삶의 본질에 접근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출이라고. 즉 정서의 직접적인 제시가 아니라 대상의 비유와 관조를 통해 보다 성숙한 경지를 지향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도라지 밭에서
어머님의 무덤 앞에서
배꽃
백목련
찔레꽃
벚꽃
장미
질마재골의 뻐꾸기
해빙
옻의 속성
수줍은 군화
장미를 보며
거름
할미꽃
은하수
할머니 노점상
봄봄
제2부
게
광어
오징어
달링하버
호주 해안 기행에서
파도
캐언즈에서
본다이비치의 야경
12사도의 상
필리핀의 여름 하늘
시드니의 야경
구선봉 앞에서
옥계역에서
거진항 앞에서
해안 파도
소라의 소리
오페라하우스에 대하여
파도의 끝말
호박꽃 사랑
물레방아
저물녘 냇가에서
낙조
자두나무에 대한 꿈
제3부
신용카드
입신
노란 은행잎
단풍
코스모스
콩 타작을 하며
낙화
만추의 서정
늦가을에
보름달을 보며
감호 못
한지를 보며
종점에서
여명
석양의 일상
허수아비
가을유수
산
그리움
무서리
하현달
상수리 묵
제4부
성탄제
동지엔
부엉이
설야
설국에 대하여
동지
동천
한파
낮달
굴뚝
함박눈
등촌
달력
첫눈 오는 날
까치집
갈대
계룡산의 일출
대 숲에서
곰배골 사람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