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도시의 하루(오늘의문학시인선 350)
황철환 시집
황철환 시집 『낯선 도시의 하루』. 황철환 시인은 작은 사물에서 얻은 이치를 살림살이의 이치로 변환하여 작품에 담아낸다. 그것이 비록 외로운 목소리가 될지라도 절망하지 않는다. '고향 땅', '망향', '선친 28주기 추도일', '어머니, 떠나지 마소서!'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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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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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향땅 / 망향 / 선친 28주기 추도일 / 어머니, 떠나지 마소서! / 할머니의 더덕 / 옛 동산 / 모두가 떠난 자리
고향나무 탸향나무 / 귀향의 꿈 / 저 하늘 흰 구름 뒤엔 / 동백꽃 사랑
제2부 사랑
빈강 / 그리운 수선화 / 감과 여인 / 내 마음 구름 되어 / 님 그림자 / 봄이 오면 / 오직 그대뿐 / 수선화 / 꽃길
봄비 따라 간 사랑 / 이젠 당신의 봄으로 오렵니다 / 잠이가 필 때까지 / 회상 / 봄에 오는 사랑 / 아기동백꽃
달과 별 그리고 그리움 / 회상 / 순백의 사랑 / 동백꽃 사랑 / 상념 / 마지막 둥지 / 달빛 내린 밤 / 아픈 그 기억
가을비 내리면 / 안개꽃 / 하얀 마음 / 애린 봄
제3부 삶
밤비 / 참 / 소나무 / 고차로 / 숯가마 / 절망 속에서도 / 하루 / 봄 / 새순 / 신뢰 / 빈 배 / 모든 것이 하나로 / 소
영혼의 집을 털지 말아요 / 영혼의 빛들 / 초혼가 / 이 푸르른 봄날에 / 낯선 도시의 하루 / 색은 변해 가고
사랑은 가을을 타고 / 밟히고 또 밟혀도 꽃피는 삶 / 지하철의 군상 / 짐
제4부 가을과 겨울
눈 내린 3월 / 춘래 불사춘 / 참 이상한 시 / 봄꽃 향연 / 사랑꽃이 필 때 / 개화 / 달꽃 별꽃 해꽃 / 경칩 / 꽃천지
봄비에 사랑 피우려나 / 가을 바람 / 가슴 시린 사랑 / 추억 속의 꽃길을 걸으며 / 봄 마중 / 햇살이 눈부신 강
바람꽃의 소문 / 버들강아지 추억 / 추억의 길
작품해설 / 리헌석|삶의 진정성과 건강한 지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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