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수작을 걸다
신경희 에세이 | 마음풍경 소소한 향기가 있는 교단에세이
신경희 시집『꿈에 수작을 걸다』. 이 책은 1장 봄날 첫 번째 이야기, 2장 봄날 두 번째 이야기, 3장 한여름 단상, 4장 만추의 길목에 서면, 5장 겨울나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짧지만 강렬했던 시간', '새해 소망', '처음처럼'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장 봄날 첫 번째 이야기
새눈 / 봄봄봄 / 봄날 / 눈빛 / 꽃 진자리 / 버큰헤이드호 전통 / 목련차 / 억만제
2장 봄날 두 번째 이야기
그 돌은 바로 놓았느냐 / 상처가 주는 힘 / 찔레꽃 / 보수된 유리창 이론 / 존재이유 / 또 다른 나 / 슈드비 콤플렉스
벚꽃을 보내며
3장 한여름 단상
욕심 / 물컵 내려놓기 / 생각의 선택 / Ask them / 나이 든다는 것 / 소요유 / 한여름 단상
4장 만추의 길목에 서면
훈훈한 이야기 / 깊어간다는 것 / 치매 엄마의 보따리 / 그리움이 머문 곳 불갑사 / 이 가을엔 / 만추의 길목에 서면
나무 같은 사람
5장 겨울나무 이야기
다언삭궁 / 비로소 / 겨울나무 이야기 / 아주 특별했던 송년회 / 오늘의 밥 / 향일암 연가 / 짧지만 강렬했던 시간
새해 소망 / 처음처럼
수필 감상 / 윤병화(수필가ㆍ시인)
수필 감상 / 이영옥(시인)
흉내낸 꿈 이야기 詩詩한 詩
봄 / 나무처럼 살고 싶다 / 그리움 / 가고 싶은 곳 하나 품고 있다면 / 무제 / 봄이 지는 소리 / 오늘 같은 날은 / 무제
오늘 / 봄날 오후 / 왜 하필 / 그렇게 / 소금처럼 / 그 이후 / 하소연 / 유월 / 그리움 / 무제 / 한여름 밤 연가
지금 세상은 / 당신의 마음 / 무제 / 안부 / 바다 / 너머 / 상사화 / 산국 / 11월 산책기렝서 / 구절초 연가
노을 등 달아두면 / 무제 / 무제 / 지금 / 커피 / 맨드라미 / 무제 / 주고받은 날 / 편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