볍씨를 뿌리며(오늘의문학시인선 355)
정주일 시집
정주일 시집 『볍씨를 뿌리며』.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들풀, 2부 돈대리, 3부 뻐꾸기 울다, 4부 바람재, 5부 시계를 보며 로 구성되어 있다. 정주일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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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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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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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들풀
들풀 / 몽고반점 / 사월 / 노근리에서 / 강아지풀 / 물방울 / 삼월 / 이슬 / 짝사랑 / 봄비 속의 가벼운 생각
봄꽃 / 볍씨를 뿌리며 / 쌀에 대한 비망록 / 내 집은
제2부 돈대리
돈대리 / 기적 소리 / 벙어리장갑 / 사과 한 상자 / 산통 / 까치집 / 가뭄 / 금희 / 화해 / 먼지 / 생일 또는 태어남
子야를 찬양함 / 아이야 / 이세암
제3부 뻐꾸기 울다
이 사람아 그러면 쓰나 / 눈 그치면 / 뻐꾸기 울다 / 이럴 수가 / 토리야 / 황사 바람 / 여인천하 / 21C 며느리 왕국
놀부가 / 월매 할머니 / 춘향 아지매 / 향단씨 / 몽룡氏뎐
제4부 바람재
바람재 1 / 바람재 2 / 겨울 바람 / 겨울 들 / 바퀴를 꿈꾼다 / 대숲에서 / 대청호 / 자벌레 1 / 자벌레 2
늘 푸른 하늘 / 고자리 / 장마 / 상여 나가네 / 개미 / 몸살 / 절벽 / 낙산사 / 상수리나무 아래
제5부 시계를 보며
그림자 / 시계를 보며 / 겨울 일기 / 바람에 부쳐 / 겨울 바람 앞에서 / 바위 1 / 바위 2 / 외진 골 사는 새
해설 / 리헌석|은둔거사가 밝힌 서정의 촛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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