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산이 된 다랑논(오늘의문학시인선 358)
채운 양동길 시집
양동길 시집 『다시 산이 된 다랑논』. 이 시집은 양동길 시인의 시편이 수록된 책이다. 크게 9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순이, 제2부 책상다리 하고, 제3부 고라니 생각, 제4부 빨래터, 제5부 자배기 사랑, 제6부 길가에서, 제7부 안골축제, 제8부 산행, 제9부 病床日記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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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순이
제2부 책상다리 하고
제3부 고라니 생각
제4부 빨래터
제5부 자배기 사랑
제6부 길가에서
제7부 안골축제
제8부 산행
제9부 病床日記
작품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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