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여행(오늘의문학시인선 372)
노태웅 시집
노태웅 시집 『추억 여행』. 노태웅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이 시집은 '등잔불을 켜고 싶은 밤', '찻잔 속의 겨울꽃', '추억 여행', '마당 한옆 작은 텃밭', '여름밤의 추억', '이제는 안 속는다', '손금', '이제는 버려야 할 때다', '이렇게 눈이 오는 날이면'등 주옥같은 시편들이 담겨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추억 여행
등잔불을 켜고 싶은 밤/찻잔 속의 겨울꽃/추억 여행/마당 한옆 작은 텃밭/과음/보릿고개/여름밤의 추억/연기 나는 집
이제는 안 속는다/고추잠자리/돌담/손금/이제는 버려야 할 때다/이렇게 눈이 오는 날이면/그 말 한마디/칼라 클레이
실내 수영장/매미의 함성/지금은 반성하는 중이다/연꽃은 산에도 핀다/죄 없는 사람 있는가?/있는 그대로가 좋다
보문사지/연꽃/빈 터/모래 한 알/양심/가을이 오는 길목/소원 빌기/등산길
2부 그런 거야
입소문/하얀 자연의 붓질/붉은 바다/산속 외딴집/사마귀의 사랑/왜 이른 새벽에/야경/깊은 물은 소리 내지 않는다
친구/사정공원 가는 길/천천히 가요/이래서 좋다/봄이 오는 소리/겨울 산행/흙길 위를 걸으며/마디 굵은 손
이런 사람이면 좋겠다/까치밥/봄은 바람이다/무화과/어느 오후/서정 엿장수 놀이/소나기/상사화/철새/거울 속의 나
그런거야/어두운 밤/술 한잔 나누고 싶다/영국사 은행나무
3부 입소문
신호등/건강검진/가을꽃/바람은 움직임을 강요한다/대머리/건망증/공간 속의 풍경화/산길을 가다가/사투리 속에는 고향이 있다
꽃샘추위/빠트린 마음 하나/계룡산 오뉘탑/풍경소리/침묵하고 싶을 때/그리움/그래도 공짜는 없다/따라 하기
지는 낙엽 꽃으로 다가오는 계절/헤어짐이 있어 더욱 그립다/문원각/길/쉼터/눈 내리는 밤에/가을 소묘/돌샘
낙엽 한 잎/이름 때문에/4월의 거리에 서면/오늘은 어버이날/백내장/먼 훗날 당신을 찾고 싶을 때/장미꽃 피는 계절
작품해설|이규식/긍정의 시학, 이야기의 시학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