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의 향기(오늘의문학시인선 375)
문희봉 시집
문희봉 시집 『상처의 향기』. 1부 감자 한 상자, 2부 축복이 내린다, 3부 나의 하느님, 4부 그 여름, 5부 이 기쁨, 6부 꽃잔디로 구성된 책이다. 문희봉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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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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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감자 한 상자
어머니를 만나다/감자 한 상자/노인의 일생/독방 노인/지팡이 문상/노란 웃음
기울기 시작하는 내 집/운명 직전/한 가지 길이 아니라네/어느 노파/어떤 생명의 최후
족발집에서/섬진강 노트
2부 축복이 내린다
회색 그림/넉넉한 마음/눈부신 질주/신바람/환한 세상/공기의 자서전/주름 지우는 일요일 오후
춘경/다라이에 담긴 호수/폐가 기행/텃밭 기술자/버려진 차/비 오는 날은
3부 나의 하느님
사랑/나의 하느님/어느 날/센트럴파크 301동 1802호/보리밥/작은 미장원/신석리 시편ㆍ1
지게를 보며/미안합니다/자식/어느 세입자/아침/연분홍 과거
4부 그 여름
호박을 따며/과거 지우기/대화/해인사 가는 길/장태산에 가서/불두화/행복하고 싶다/누이의 가방
살아 있는 산/당신은 근사한 사람이다/근본적인 이유/그 여름
5부 이 기쁨
나무 같은 사람/이 기쁨/헤픈 웃음을 보이며/상처의 향기/적/화톳불/텃밭에서/추적추적 비 내리는 날이면
신선으로 등극하다/손 글씨/아름다운 선율/바보 같은 여자/쓰레기통
6부 꽃잔디
갈대/꽃잔디/산1/산2/하얀거/밭농사/세 친구의 어떤 품앗이/어느 노인의 편지/친구야, 지금 만나자
구두/보리밭/남은 자/마을 지키는 은행나무
작품해설|엄기창
유장한 리듬으로 직조한 인생 파노라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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