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생
조혜식 스물한번째 시집
조혜식 시집 『자연과 인생』. 조혜식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도시의 봄', '보슬비 오는 날', '봄날은 간다', '봄날의 슬픈 여인', '여름의 칡넝쿨', '여름의 축복', '눈 오는 날의 명상', '겨울 산에 올라', '산새가 부럽다', '설경을 보며' 등 조혜식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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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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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불영계곡/ 새벽이 하루를 연다/ 새벽 이슬 보며/ 새벽 산책길/ 봄의 들길에 서서/ 봄이 오네
도시의 봄/ 보슬비 오는 날/ 봄날은 간다/ 봄날의 슬픈 여인/ 여름의 칡넝쿨/ 여름의 축복
이름 없는 풀꽃/ 가을 하늘/ 가을의 내 소망/ 겨울의 풀잎/ 겨울나무/ 설경을 보며/ 겨울철의 눈
눈 오는 날의 명상/ 겨울 산에 올라/ 산새가 부럽다
2 밝아 오는 아침
밝아오는 아침/ 새싹/ 자연의 참 모습 되찾자/ 정서적인 환경을 만들자/ 귀뚜라미 우는 밤
구름처럼 살고 싶네/ 시리도록 하얀 달빛/ 빌딩 앞의 소나무/ 낙엽 길에서/ 노송을 보며
바람아 너는 알겠지/ 아름다운 시/ 나의 詩/ 내가 좋아하는 시/ 소망의 시/ 시를 쓰는 나의 하루
소중한 추억/ 어린아이처럼 살자/ 우리가 사노라면/ 아름다운 삶/ 삶의 여정/ 꿈이 있는 작은 소망
나의 목마름/ 내게 남은 푸른 꿈/ 들꽃처럼/ 밤을 지새는 갈대/ 약속의 소중함/ 빛나는 보람
사람과 사람 사이/ 자유 예찬/ 정말로 아름다운 것/ 젊은 예찬/ 젊음은 아름다워라/ 끈질긴 잡초
거실의 벤자민
3 어느 날의 생각
어느 날의 생각/ 가야금 소리/ 금강에서/ 진달래 마음/ 새해 아침에/ 가난한 달동네/ 우체부 아저씨
찬란한 태양이여/ 할미꽃/ 윗사람은 윗사람답게/ 슬픈 날에는/ 동심/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초등학교 졸업식장 회상/ 창은 우리에게/ 촛불/ 동지 날/ 명예 퇴직/ 해를 따라 발전하는 대전문학
문학사랑 114호를 맞아/ 안개비/ 언덕을 오르며/ 종이꽃/ 높이 아는 새/ 자연의 품/ 갈대밭을 바라보며
청주 꽃다리/ 그림이 있는 정원/ 조류 전시실/ 대지의 찬가/ 꿈꾸는 푸른 숲/ 산 속에 머문 사람
안개꽃/ 해바라기 연가/ 산을 좋아하는 마음/ 은행나무 두 그루/ 이름 모를 스님/ 정월 대보름 들불 축제
우리 조국과 한강
4 내 마음
내 마음/ 화장하는 내 모습/ 내리 사랑/ 삶이란 무엇인가/ 토굴 새우젓·재래맛김 대축제
대전 중앙시장 풍경/ 고향 가는 길/ 고향 생각/ 그리운 고향 산천/ 백발의 할아버지
고향집 여름밤의 추억/ 고향에 살리라/ 강가의 유채꽃/ 정원에 피는 꽃/ 성묘 길에서
노을 빛의 우리 사랑/ 그대와 대화하는 시간/ 가을 어느날의 연가/ 그이와의 이별의 끝
그대 떠나던 날/ 철 나자 세상 뜬다하지/ 버들피리 부는 아이들/ 우리집 문패/ 꽃잎 지듯이
밤의 공허/ 밤 하늘의 별아/ 아름다운 꿈/ 잠못 이루는 밤이면/ 세상 한 가운데 사는 나
삶의 여정/ 저녁 놀/ 하늘이 맑고 푸른 날에는/ 은행 잎/ 귀뚜라미 우는 밤/ 비 내리는 숲에서
허공속 낙엽길/ 자연을 소중히 하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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