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잠시 머물다 간다(오늘의문학시인선 389)
이찬로 시집
이찬로 시집 『바람은 잠시 머물다 간다』. 이찬로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잊기로 했네', '식장산의 까치소리', '구름이 가는 길', '산과 바다', '어머니 생각', '용운동 탑제', '곤룡재의옹달샘' 등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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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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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구름이 가는 길
잊기로 했네
식장산의 까치소리
구름이 가는 길
산과 바다
어머니 생각
용운동 탑제
곤룡재의 옹달샘
고향 서성골
골령재에서
봄에
하판리 가는 길
바람이 떠나간 길목에서
판암골 단오제
시골길
용운동의 까치소리
판암골 이별
살다보니
좋은 사람처럼
풍경 속의 시간
2부 단풍잎은 곱습니다
새 꽃이 피었습니다
비와 어머니
삶은 그래도
가족사진
아내의 거짓말
봄이 또 온다면
한여름 밤의 꿈
친구 곁에서
꽃나무를 보며
아무도 없는데
작은 별 하나
외딴 마을의 기도
삶은 언제나
꿈은 그래도 남아서
행운 길
오늘도
숲속의 궁전
같은 생각 다른 얘기
3부 카페 창가에서
호수에 비친 그림
카페 창가에서
그대가 그리운 날
오늘의 만남
하루
고향에 가는 길
그래, 그래 사랑아
지는 해가 그립습니다
오늘 하루도
서산 노을처럼
당신이라서
잊혀진 시간들
하루살이
행복
나야, 나야, 나
하루의 삶
시간속의 방황
주어진 만남
낙엽을 보고서야
4부 새천년 까치소리
김영란 법
청문회
새천년 까치소리
바람소리
세상의 벽
삶이란
촛불 잔치
우리는
노인시대
삶
커피 향에 취한다
자화상의 한 때
여가 시간
행복한 생각
바람은 잠시 머물다 간다
지나쳐 버린 날
너와 나
꿈만 꾸는가
누울 자리
명상 노트
해설
리헌석/ 향토적 정서로 빚은 삶의 통찰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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