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 꽃 피다(오늘의문학시인선 390)
김유성 시집
김유성 시집 『더덕, 꽃 피다』. 김유성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맹감, 고구마, 곶감 먹는 밤, 짜장면 한 그릇, 구유, 살구, 밤 줍던 날, 곰방대, 복숭아와 씨암탉 등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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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곰방대
옥수수 하모니카
맹감
고구마
곶감 먹는 밤
짜장면 한 그릇
구유
살구
밤 줍던 날
곰방대
복숭아와 씨암탉
귀앓이
어도魚道
빛바랜 주민등록증
김장하는 날
동지冬至
영정을 모시고
묵은 세배
2부 숲에서
숲에서
보청기
더딘 계절
하이킹
더덕, 꽃 피다
매미
옻샘
철 이른 잎 새
여행
산수유
뚱딴지 꽃
옹기甕器
낙엽을 쓸며
어떤 주검
윤 구월閏九月 보름달
청소부 아줌마
백목련
봄 비
씀바귀
아가야 우지마라
잡초
이끼
수박
등 목욕
구절초
에배 가는 길
사과의 독백
가을 개나리 앞에서
호수에 잠긴 가을
첫 눈
3부 '산막이 옛길'을 걸으며
평창강은 지금도 푸른데
옛 벗은 반가운데
달도 머물다 간 자리
궁남지 솟대
추풍령
그대의 발길을 돌리는 곳
덕유산에서
대숲 바람
무창포의 겨울
영랑 생가에서
다산 초당에서
청자 박물관에서
'돝섬'(황금돼지섬)에서
농다리
노고산성에서
심천深川에서
문경새재 옛길을 걸으며
현충사 샘물
도산서원陶山書院
하회河回 마을에서
선유도仙遊島에서
소록도小鹿島
갈대숲에서
모시의 추억
'산막이 옛길'을 걸으며
'하롱베이'의 꿈
4부 버팀목
숫돌
이발
물은 셀프self입니다
7월에는
눈 병
시래기
숯불
어처구니없어서
초보 운전
시치미
마중물
목욕탕에서
솥뚜껑 구이 집에서
믹스 커피
난로
우체통
버팀목
어중이
둥지
망각
넋두리
공항에서
새벽에
붉은 원숭이해를 맞으며
밥상
항해
기상 예보
흔적을 지우며
■ 해설∥조남익/향토정신의 숨은 뜻을 찾아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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