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인(오늘의문학시인선 391)
홍윤표 시집
홍윤표 시집『당진시인』. 홍윤표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눈꽃의 단상
갈매기화덕구이
고양이 밥상
그대 향한 여행길
꽃길
맥문동
바람을 건지다
내포 숲이 있는 상담마을
불면을 줍는 밤
무당개구리
소낙눈
십이월 단상
눈꽃의 단상
은행나무 편지
젊은 후회
지하철시대가 열리다
총기사고를 보면서
한 겨울 날아 온 편지
호박은 늙지 않는다
공항에서
낙지여 행복하라
담쟁이
넝쿨장미의 당부
눈물 젖은 금융시장
2부 당진시인
낙타행렬
거리학원
대수술
꽃소식에 취해
공간의 변화
그릇의 저항
목련꽃
가을이 주고 간 사랑
다시 공간에서
대합실 풍경
단절
괭이 갈매기
당진시인
대추나무 아래서
무표정한 밤
반달곰
삶을 잃은 은행나무에게
새맞이 가정부
설성의 뜰에 예술의 눈이 내리다
상춘옥이 있던 당진천
신용카드 환영
손가락을 빤 적이 있다
난지도
표본실의 하루
3부 환생하는 바다
거리에 뿌려지는 돈
고등어의 비밀
깃털
꿈꾸는 파도
내 삶에 속눈썹
몽고고원 쌍봉낙타
대숲사이 지나는 바람
묵향이 흐르는 마을
환생하는 바다
시인의 방
슬픈 통인시장
억새꽃
유머 없는 나
이름난 숲길
화요일 서정
바람을 건지다
마지막 잎새
고통은 아름다운 이름
철저한 경제선
뗏목타고 이사 가는 침개미
한파
웰빙시대 사직서
4부 황어와 바다
백두대간 등지고
문어 이야기
나무와 꽃들
바다는 잠들지 않는다
구름 나그네
금연석에 앉아서
자연의 무
일심천리
제주도 간 친구
종달새
지하수 터지는 날
동백섬
바겐세일
찻잔을 보면
낮술
지난해 겨울
청솔모 산책
키위를 먹으며
한 겨울 찾은 친구들
한 여름의 저항
톱날이 생각 날 때
황어와 바다
섬
해설: 시간의 지문에서 발화화는 삶이야기(신익선)
詩人의 발자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