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시쥬(문학사랑 수필선 130)
최수룡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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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수룡은 충북 영동군 매화골에서 태어나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주교육대학교와 한남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40여 년간 초등학교에서 봉직하였다. 교육현장에서 어린이들과의 삶을 노래한 교육에세이 『이 맛에 산다』『깡통 맛 감투 맛』『최수룡의 맛있는 교단일기』 등을 발간하였고, 2017년에 수필집 『같이 가시쥬』를 발간하였다.
수필집 『같이 가시쥬』는 세종자치시로 이사를 가서 생활하면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생활에 대한 단상 중심으로 빚은 수필을 모은 에세이집이다. 때로는 정년퇴임한 교직자로서의 단상과 제언도 수록하였고, 생활인의 여러 일들에 대한 자신의 지향과 서정을 담아내었다. 4부로 되어 있는데, 파트1 가을--파트2 겨울--파트3 봄--파트4 여름 순서로 배열되어 있다. 대한민국 행정도시로 신설된 세종자치시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은 책이다.
수필집 『같이 가시쥬』는 세종자치시로 이사를 가서 생활하면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생활에 대한 단상 중심으로 빚은 수필을 모은 에세이집이다. 때로는 정년퇴임한 교직자로서의 단상과 제언도 수록하였고, 생활인의 여러 일들에 대한 자신의 지향과 서정을 담아내었다. 4부로 되어 있는데, 파트1 가을--파트2 겨울--파트3 봄--파트4 여름 순서로 배열되어 있다. 대한민국 행정도시로 신설된 세종자치시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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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월봉(月峯) 최수룡 수필가의 수필집 『같이 가시쥬』(LETS GO TOGATHER)는 대한민국 행정자치시인 '세종특별자치시'에서 행복하게 살자는 수필 중심으로 편집되었다. 계획도시로 태어난 세종시의 아파트로 이사하여 생활하면서 느낀 감상문과 제언 등을 담았다. 특히 세종시 주민들이 개설한 카페와 인터넷신문에 발표한 글들을 모았는데, 시민들이 남긴 답글의 숫자, 주민들의 열람 횟수 등을 기록하였다. 그리하여 주민들의 관심도가 어느 정도인지 구체화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이 수필집에 대하여 서문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세종시 아름다운 금강변에 살면서 금강의 아름다운 사계를 담고 싶었다. 단순히 아름다운 자연만을 담는 것이 아니라 내 이웃과 삶을 살아가면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그들과 소통을 하면서 아름다운 정서를 담은 수필집이다.]
[정든 대전에서 40여 년을 살다가 이곳 세종시로 이사를 오면서 삶의 변화가 무척이나 많았다. 새로 입주를 한 곳은 세종시 금강변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금강변으로 이사를 오게 된 것은 축복이다. 아침마다 산책하면서 묵주기도와 나 자신을 반성하면서 기도를 하게 된다.]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한 모두가 행복한 세상, 내 이웃들과 함께 정겨운 삶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 생활이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모아미래도 리버시티 카페'에 가입을 하였다. 그간 80여 편의 글을 올리면서 주민들과 문화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아름다운 마음씨와 정서를 공유함으로써 공동체 생활에서 삶의 희망과 아름다운 풍토를 조성하고자 세종시문화재단에서 지원을 받아 본 수필집을 발간하게 되었다.]
이 수필집은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재단에서 '우수작품집'으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다. 그리하여 그는 [나와 내 이웃이 생각하고 있는 바를 공유하면서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적인 정서를 나누며 살기 좋은 아파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주민께 박수를 보낸다.]는 인사도 겸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도시 공동체 주민들도 희망을 가질 수 있을 터이다. 도시 아파트 생활에서도 서로 소통하고 친교를 맺으면서 정겹게 생활할 수 있다는 믿음과 기대로 부풀 수 있을 터이다. 스스로 마음을 열고 노력한다는 전제에서.
--편집장 이 미 란(시조시인)
[세종시 아름다운 금강변에 살면서 금강의 아름다운 사계를 담고 싶었다. 단순히 아름다운 자연만을 담는 것이 아니라 내 이웃과 삶을 살아가면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그들과 소통을 하면서 아름다운 정서를 담은 수필집이다.]
[정든 대전에서 40여 년을 살다가 이곳 세종시로 이사를 오면서 삶의 변화가 무척이나 많았다. 새로 입주를 한 곳은 세종시 금강변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금강변으로 이사를 오게 된 것은 축복이다. 아침마다 산책하면서 묵주기도와 나 자신을 반성하면서 기도를 하게 된다.]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한 모두가 행복한 세상, 내 이웃들과 함께 정겨운 삶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 생활이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모아미래도 리버시티 카페'에 가입을 하였다. 그간 80여 편의 글을 올리면서 주민들과 문화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아름다운 마음씨와 정서를 공유함으로써 공동체 생활에서 삶의 희망과 아름다운 풍토를 조성하고자 세종시문화재단에서 지원을 받아 본 수필집을 발간하게 되었다.]
이 수필집은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재단에서 '우수작품집'으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다. 그리하여 그는 [나와 내 이웃이 생각하고 있는 바를 공유하면서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적인 정서를 나누며 살기 좋은 아파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주민께 박수를 보낸다.]는 인사도 겸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도시 공동체 주민들도 희망을 가질 수 있을 터이다. 도시 아파트 생활에서도 서로 소통하고 친교를 맺으면서 정겹게 생활할 수 있다는 믿음과 기대로 부풀 수 있을 터이다. 스스로 마음을 열고 노력한다는 전제에서.
--편집장 이 미 란(시조시인)
목차
목차
여는 말_ 같이 가시쥬
PART 1 가을
아쉬움이 있기에
이사를 한다는 것은
쉬셨다 가시쥬
입주민 여러분 통통통 하셔유
분노조절 장애
칭찬
어머니
리버시티에 입주를 하며
명품 아파트의 자부심
'정다운 상표상'을 수상하며
"당신 대단하다. 못하는 게 없어."
금강에 살어리랏다
금강변에서 체험학습을
부모 교육관이 바뀌어야 한다
멘탈붕괴
곱게 물든 리버시티
밤 따기 체험
마음 다스리기
'세종시 수목원 조성 기사'를 보고
준이와 할머니
금강수변공원 산책로 탄성포장 보행길
이게 명품교육도시인가?
새해에는 모두 신나는 일이 많았으면
PART 2 겨울
12월을 맞이하며
기이한 세종시 도로
기다림
인사 예절
따라 오지 마! 나 혼자 갈 거야
메리크리스마스
전월산의 겨울
횡재 한 날
눈사람 만들기
'세종시 마을교사 신청'을 하면서
금강변 산책길
묵주기도
맹모삼천지교 다시 새기다
가족여행
PART 3 봄
행복한 삶 인성교육에 있다
새 학년을 맞이하며
명함 예정
금강수변공원을 내 것으로
아! 그리운 고향
물의 날을 기리며
노는 즐거움
그냥 보내기에는 아깝습니다
손자 준이
리버시티의 봄
기초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강마을 리버시티
키즈카페 안녕하신가요?
창조경제와 일자리 창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수습교사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부부의 날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아침에
둘이 타는 자전거
PART 4 여름
아이가 신나는 나라
개구리 울음소리
돌아온 탕자
인월에서 금계까지
명품아파트를 그리며
잠 못 이루는 그대에게
도서관에서 놀아야 한다
얼굴
이제 적폐청산이 아니라 적폐개선이다
속이 보이니 속상하네요
신문고를 두드리다
酒저리酒저리
죽음의 계곡
'문인화'를 배우며
비정상이 정상인 사회
운무에 젖은 전월산
명품아파트
호려울 강변
시민 의식이 문제다
꿈은 삶의 희망이다
닫는 말_ 금강(錦江)에 살어리랏다
PART 1 가을
아쉬움이 있기에
이사를 한다는 것은
쉬셨다 가시쥬
입주민 여러분 통통통 하셔유
분노조절 장애
칭찬
어머니
리버시티에 입주를 하며
명품 아파트의 자부심
'정다운 상표상'을 수상하며
"당신 대단하다. 못하는 게 없어."
금강에 살어리랏다
금강변에서 체험학습을
부모 교육관이 바뀌어야 한다
멘탈붕괴
곱게 물든 리버시티
밤 따기 체험
마음 다스리기
'세종시 수목원 조성 기사'를 보고
준이와 할머니
금강수변공원 산책로 탄성포장 보행길
이게 명품교육도시인가?
새해에는 모두 신나는 일이 많았으면
PART 2 겨울
12월을 맞이하며
기이한 세종시 도로
기다림
인사 예절
따라 오지 마! 나 혼자 갈 거야
메리크리스마스
전월산의 겨울
횡재 한 날
눈사람 만들기
'세종시 마을교사 신청'을 하면서
금강변 산책길
묵주기도
맹모삼천지교 다시 새기다
가족여행
PART 3 봄
행복한 삶 인성교육에 있다
새 학년을 맞이하며
명함 예정
금강수변공원을 내 것으로
아! 그리운 고향
물의 날을 기리며
노는 즐거움
그냥 보내기에는 아깝습니다
손자 준이
리버시티의 봄
기초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강마을 리버시티
키즈카페 안녕하신가요?
창조경제와 일자리 창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수습교사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부부의 날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아침에
둘이 타는 자전거
PART 4 여름
아이가 신나는 나라
개구리 울음소리
돌아온 탕자
인월에서 금계까지
명품아파트를 그리며
잠 못 이루는 그대에게
도서관에서 놀아야 한다
얼굴
이제 적폐청산이 아니라 적폐개선이다
속이 보이니 속상하네요
신문고를 두드리다
酒저리酒저리
죽음의 계곡
'문인화'를 배우며
비정상이 정상인 사회
운무에 젖은 전월산
명품아파트
호려울 강변
시민 의식이 문제다
꿈은 삶의 희망이다
닫는 말_ 금강(錦江)에 살어리랏다
저자
저자
최수룡
저자 최수룡은 퇴직을 하고 세종시 금강변에 새 아파트로 입주를 하여 새로 만나는 이웃과 서로 소통을 하면서 그들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고 싶었다. 정겹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이루기 위해 사랑하는 이웃과 함께 공동체 삶의 건전한 풍토 조성이 이루어지길 염원하며 본 수필집을 발간하게 되었다. 리버시티 카페에서 공유하였던 필자의 글을 통해 가족과 이웃 간의 사랑 및 아름다운 정서를 공유하는 마중물이 되길 축원하며, 독자들 또한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삶인지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충북 영동 매화골에서 태어나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주교육대학원, 한남대학교 수학과 졸업,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을 전공했다. 초대 전국수석교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수석교사제 법제화 단초를 조성하고, 아이들 지도에 대한 교사의 정문성이 교육의 희망이라는 신념하에 아이들 학습지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교육현장에서 아이들과의 삶을 노래한 '이 맛에 산다', '깡통 맛 감투 맛', '최수룡의 맛있는 교단일기' 등의 수필집이 있다.
충북 영동 매화골에서 태어나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주교육대학원, 한남대학교 수학과 졸업,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을 전공했다. 초대 전국수석교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수석교사제 법제화 단초를 조성하고, 아이들 지도에 대한 교사의 정문성이 교육의 희망이라는 신념하에 아이들 학습지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교육현장에서 아이들과의 삶을 노래한 '이 맛에 산다', '깡통 맛 감투 맛', '최수룡의 맛있는 교단일기' 등의 수필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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