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서면(오늘의문학시인선 401)
김명동 시집
김명동의 시집 『길 위에 서면』. 이 시집은 김명동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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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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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가야 되는 길
사랑 길
사랑한다는 것
어머니
다락 논
고향에는
대보름 날
길
자유인
502호
가야 되는 길
아침손님
기다림
길 위에 서면
당신
황혼의 사랑
저녁노을 앞에서
나잇값
사랑노래
우린 가끔
산골에
그대여
싹
동행
선물
다시 걷는다
늙은 농부의 노래
시골빈집에는
귀촌
삶의 무게
삶의 이유
고향길
제2부 그리움으로 살아나고
화상
봄날1
봄날2
금란
벚꽃
꽃비
봄 남새밭
그리움으로 살아나고
봄은 오고
동백섬
문을 열면 계절이 바뀐다
봄은 오는데
봄 마당
봄이란
새벽 향기
늘봄
4월
갈 길은 있다
들꽃
회상
능소화
밭둑길
여름 소나기
가뭄1
가뭄2
소나기
여름 숲
여름 한낮
유월 영혼의 노래
여름이 떠나려합니다
유월
8월
제3부 강으로 가는 길
낙엽 한 장
가을 길
가을 민낯
미리 쓰는 가을 편지
낙엽 한 장
가을의 그리움
도둑
삶의 무게
가을이 간다
추연(秋淵)
늙은 나무
새벽안개
붉은 잎
가을이 있는 이유
물방울
9월의 산길
10월의 바램
첫눈 편지
기다리는 마음
겨울 손님
밤열차
겨울편지
손님
겨울햇살
눈
겨울
무너져 내리는 겨울
12월
섣달
그날이 오면
1월
자연은
시로 솟아오릅니다
글 집짓기
제4부 천태산 은행나무
천년의 노래
부처님의 미소
마음속으로 중이 되는
남녘
간이역
성에는
검은 강
그날 그곳에서는
잊혀지는 이름 마산
삶의 마음
도둑맞은 시간
달력
바다의 숨소리
상처
서해바다
역
안부
병원대기실
장애
그 길 위에는
그림자
무궁화
촛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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